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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씨가 너무 더워졌습니다.

아무래도 더 더워지면서 냉면생각이 나길래 보름정도만에 다시 방문한 원미면옥입니다.

큰 길에서 조금 골목안으로 들어오는 곳이라 처음 오시는 분들은 찾기가 어려울수 있습니다.

그래도 찾아올만한 곳입니다.

 

오늘은 일부러 열한시반 정도에 맞춰서 왔더니 주차장이 비어있네요.

사람들이 더 오기 전에 들어가야 합니다.

 

자리에 앉으면 기본으로 가져다주시는 양념과 무절임통입니다.

물냉면을 먹든 비빔냉면을 먹든 이게 나오는건 동일합니다.

 

그리고 또 기본으로 나오는 면수입니다.

하지만 오늘 날이 덥고해서 면수는 한잔만 마셨습니다.

 

 

이 메뉴들은 메뉴판에서 항상 보지만 언젠가는 먹을거라는 다짐을 뒤로하며 오늘은 비빔냉면을 주문했습니다.

닭개장은 정말 꼭 먹어보려 합니다.

통에서 갓 꺼낸 무절임입니다.

오늘은 무절임 맛이 약간 덜하더군요. 그래도 꼭 냉면과 곁들여 먹는 맛이 있습니다.

 

비빔냉면이 주문한지 5분정도 후에 나왔습니다.

푸짐한 고명이 잔뜩 쌓여 나옵니다.

확실히 비빔냉면이 물냉면보다 천원 더 비싼데 그 가격 이상하는듯 합니다.

 

비빔냉면을 시키면 물냉면에 들어가는 차가운 일반 육수를 주십니다.

약간 밍밍한듯 하지만 삼켜보면 마늘맛이 강한 특색있는 육수입니다.

 

지단과 계란을 옆으로 치워보면 닭고기 고명과 비빔장이 있습니다.

역시 양은 기본적으로 많습니다.

전에 사리를 추가해서 드시는 분을 봤는데 존경스럼더군요. 저는 그렇게 못먹을 겁니다.

 

일단 조금 비벼놓은 후에 다진파 양념을 넣어봅니다.

원래 물냉면에 넣어서 먹는 양념인데 저는 이렇게 비빔냉면에 넣어도 맛있더군요.

뭔가 감칠맛이 감도는 느낌입니다.

맵기는 살짝 매우면서 확 자극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맛입니다.

 

역시 이곳 냉면은 먹고나서 배가 터질듯 불러옵니다.

먹으면서는 약간 모자란듯한 느낌인데 막상 자리에서 일어나면 진짜 배가 터질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주관적인 느낌이기 때문에 부족하게 느끼실 분들도 있겠지만 정말 양은 모자라지 않습니다.

원래 물냉면을 주로 먹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비빔냉면이 땡기는 날이었습니다.

물냉면도 좋지만 가끔 이렇게 비빔냉면을 먹어도 맛있는 원미면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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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_A_N_S 2019.06.30 18:02 신고

    제가 고명 많은 냉면을 좋아하는데 딱 제 스타일 냉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ㅎㅎ

  2. 청결원 2019.07.01 07:22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주 시작 잘 하세요~

  3. 쪼쪼남편 2019.07.01 09:32 신고

    역시 여름에는 냉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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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이케아에서 구입했던 노트북받침대 빌란입니다.

가격도 2만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나는데 가격대비 품질이 아주 좋더군요.

 

색상은 두가지가 있는데 뭔가 좀 더 차분해보이는 검은색으로 가져왔습니다.

첨부되어있는 사진이 이 제품의 용도를 정확히 알려줍니다.

 

17인치 노트북까지 올려놓고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더러워지면 벗겨내어 커버만 세탁하라고 하네요.

 

 

비닐포장을 벗겨낸후 전면모습입니다.

노트북을 올려놓을수 있게 평평한 모습입니다.

 

 

표면을 자세히 실펴보면 원형의 무늬가 찍혀 있습니다.

노트북 거치시에 그냥 쭉 미끄러지지 말라고 있는건가 봅니다.

​저 무늬 덕분인지 노트북을 올려놓아도 밀려나지 않습니다.

 

아래쪽에는 무릎에 올려놓을때 푹신하게끔 천으로 되어있고 안에 충전재가 들어있습니다.

베개같은 느낌이라 경사진 곳에 놓아도 안정감있게 쓸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분리가 됩니다.

서로 단추 비슷하게 달려있어 그냥 잡아 뜯으면 떨어집니다.

분해가 쉬운만큼 결합도 어렵지 않습니다.

 

이동시에 위쪽에 달려있는 손잡이를 잡아서 들어주면 됩니다.

또 지퍼가 보이는데 지퍼 손잡이가 없습니다. 설명서에서도 클립으로 집어서 열면 된다고 알려줍니다.

 

 

제가 사용하는 14인치 노트북을 거치해봤습니다.

양옆으로 공간이 좀 남아서 무선마우스를 쓸 공간도 나옵니다.

아니면 작은 커피잔도 올려놓아도 되겠네요.

 

2만원의 가격으로 소파나 침대에서 노트북을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빌란이었습니다.

다이소에서도 5천원의 가격으로 비슷한 물건을 판매하고 있지만 역시 가격대가 차이나는 만큼 비교불가입니다.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 빌란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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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스세븐 2019.07.02 08:46 신고

    이거... 따로 설명 없으면 그냥 맞춤엉덩이 방석으로 생각할 듯...ㅎ 재밌는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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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아이패드 배터리가 광탈하더군요.

그렇게도 오래가던 배터리가 뚝뚝 떨어져버리자 살짝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비품충전기로 충전중이어서 그런걸로 의심이 되던 차에 애플쪽에 문의를 넣었더니 애플 정품충전기를 권하더군요.

한번 정품 충전기로 충전해보고 안되면 수리를 맡길 생각으로 정품 충전기를 구매했습니다.

 

참 쓸데없이 간결한 패키지입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사진이 나와있어 220볼트용이 아닌줄 알았습니다.

 

 

확실히 아이패드용이라 출력이 높네요.

아이폰 충전기와 비교되는 출력입니다.

 

 

저기 보이는 연두색 비닐을 잡아당기면 깔끔하게 뜯어집니다.

이렇게 쓸데없는 곳에 돈을 쓰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싸게 파는게 좋을텐데요.

 

 

박스를 열면 이렇게 나옵니다.

조립하면 충전기가 완성되도록 부품이 들어있습니다.

 

 

원래 가지고있던 구형 아이폰 충전기는 전부 플라스틱인데 아이패드용은 다르네요.

이런 차이가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그냥 냅다 꽂으면 충전기가 완성됩니다.

예전에는 번들로 들어있던 아이패드 충전기였는데 이렇게 따로 구입해보니 약간 느낌이 다르긴 하네요.

 

 

확실히 충전도 빠르고 충전시에 터치튐 현상도 없습니다.

이래서 정품이 좋은거군요.

 

원래는 아이패드에 들어있어야 할 정품 충전기지만 이렇게 나중에 구입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아이패드 배터리 광탈도 없어졌고 충전도 잘됩니다.

하마터면 생돈내고 유상리퍼 받을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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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짱이 2019.06.30 01:10 신고

    애플은 사용해보지 않아 잘모르지만..
    디자인이나 그런 것이 상당히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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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죽는다는 것은 참 좋지 않은 일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꿈에서는 죽음이라는것이 좋은 징조가 된다고 하는데요.

대체 어떤 의미인지 알아봅시다.

 

- 남에게 죽임을 당하는 꿈 : 하는일마다 잘 되는 좋은 징조

 

- 사람이나 동물 같은 생명체를 죽인 꿈 : 어떤 일을 완벽하게 처리할 징조

 

- 독을 먹고 자살하는 꿈 : 어떤 일을 처리할때 기발한 방법으로 처리하게 됨

 

- 칼로 자살하는 꿈 : 조그만 노력으로 큰 이익이 생기거나 재물이 생길 징조

 

- 사람을 죽이고 정당방위를 주장한 꿈 : 열심히 노력해 목표를 달성하지만 인정받지 못함

 

- 총 한발로 두사람을 한꺼번에 죽인 꿈 : 한가지 방법으로 동시에 두가지의 일이 성취

 

- 누군가를 죽이고 양심의 가책을 느낀 꿈 : 열심히 일했지만 정당하지 못해 비난받을 징조

 

- 목이 잘렸는데도 살아있던 꿈 : 진행중인 사업이 성공하고 기쁜일이 생김

 

- 자기와 가까운 사람을 무자비하게 죽인 꿈 : 어떤일처리에도 시원하게 해결할 징조

 

- 자신을 해치려는 적을 죽인꿈 : 방해자가 나타나지만 결국 일을 성사시킴

 

- 사람을 죽였는데 살아나서 도망친꿈 : 해결되었다고 생각한 문제에 이상이 생겨 다시 시작할 징조

 

- 친척의 목이 잘린 꿈 : 친척에게 좋은 일이 생기고 자신에게도 좋은 일이 생김

 

- 목매달아 자살하는 꿈 : 운수가 크게 트이게 됨

 

- 다른 사람의 목을 칼로 베는꿈 : 지금 추진중인 일이나 사업에서 장애가 사라질 징조

 

- 살인 현장을 목격하는 꿈 : 자기와 연결된 일들이 모두 성취됨

 

- 무고한 사람을 죽이는 꿈 : 갈등이나 불안 없이 일이 성취되며 옷에 피가묻으면 재물운이 있음

 

- 죽은 사람 때문에 괴로워한 꿈 : 현재 추진중인 일이 절망적이거나 불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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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로롤 2019.06.29 23:17 신고

    흥미로운 해몽이네요! 흉몽이 아니어서 다행이네요 ^^

  2. 오올커피 2019.07.18 16:15 신고

    꿈에서 안 좋은 상황이 현실에서는 좋은 상황이 되는군요!!

  3. 💙 2020.08.11 07:57

    사람을 여럿 죽였는 꿈을꾸고 😆
    길몽이라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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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유선이어폰을 꽂고 다니면 뭔가 불안합니다.

한번 살짝 떨어뜨렸던 적도 있고 좁은곳을 지나가다가 이어폰이 걸려서 끊어질뻔한 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블루투스 이어폰을 몇년만에 다시 구입했습니다.

 

소니 블루투스 이어폰 WI C300입니다.

원래 인터넷으로 구입하려다가 이마트에 간김에 6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을 보고 구입했습니다.

할인받고 배송비까지 합한 가격과 비슷하더군요.

그래도 그렇게 출시된지 오래되지 않은 제품입니다.

 

 

박스를 손으로 잡아 뜯으며 개봉한 내용물들입니다.

나름대로 잘 포장해놓았네요. 하지만 곧 뜯겨져버릴 운명들입니다.

 

 

본체는 그냥 이렇게 단순합니다.

원래 이런식으로 나온 제품들이 가볍기 마련인데 이건 15그램이라 정말 가볍습니다.

무게가 나가는 제품들은 장시간 착용했을때 목쪽에 통증을 유발하기도 하던데 이 제품은 그럴 일은 없겠네요.

 

 

다만 무게탓인지 단가탓인지 이어폰 유닛이 정말 작습니다.

사용중인 EX310SL과의 유닛크기 차이도 제법 납니다.

원래 요 부분이 커야 소리도 좋은법인데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이부분이 컸으면 이런 가벼운 무게가 안나왔을테니 그건 어쩔수 없습니다.

 

 

설명서와 충전케이블, 이어폼팁입니다.

폼팁을 원래 꺼내는 편이 아닌데 사진한번 찍으려고 꺼냈다가 굴러떨어져 소형팁 하나가 없어졌습니다.

산지 30분만에 분실해버렸네요. 어차피 지금 바로 소형팁을 쓸건 아니지만 뭔가 찝찝한 느낌입니다.

 

 

충전을 여기 측면에 있는 마이크로 5핀 단자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스펙상 나온 사용시간은 8시간인데 아무래도 소니라서 배터리 걱정은 안하겠네요.

 

 

이건 안쪽에 마치 배터리가 있을것 같은 모습이지만 전혀 아닙니다. 그냥 플라스틱입니다.

뭔가 균형을 잡아주는 부품으로 보입니다. 처음에는 여기에 큰 배터리가 들어있는 줄 알고 설렜는데 빈 플라스틱이더군요.

 

 

본체쪽 전원버튼을 길게눌러 페어링하면 됩니다.

뒤쪽에는 NFC 접촉부도 있어서 지원하는 기기에 접촉하면 자동으로 전원도 켜지고 페어링도 됩니다.

 

 

페어링이 되고 난후 음량조절도 잘 되고 곡 앞뒤탐색도 잘 됩니다.

 

 

아이패드 배터리표시쪽에 간단하게나마 블루투스 배터리 잔량도 체크됩니다.

 

소니가 가볍고 배터리 오래가는 컨셉으로 내놓은 제품입니다.

그래서인지 정말 가벼워서 손으로 들거나 귀에 착용해도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습니다.

소니니까 일단 음질도 좋을거라고 한번 믿고 산건데 정말 그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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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구입후 스마트커버와 함꼐 사용하던 뒷면보호 케이스가 파손되어 버렸습니다.

아무래도 4년정도 전에 구입한 제품이다보니 수명이 다 되었나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더 견고한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ESR 아이패드 9.7 케이스입니다.

ESR 케이스가 가성비도 좋고 견고하다고 많이 추천받아서 한번 구입해 보았습니다.

 

개봉한 뒷면입니다.

약간은 불투명한 케이스라서 뿌옇게 보이긴 합니다.

케이스가 약간 더 투명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정도도 괜찮습니다.

대신 흠집이 나도 티는 잘 안나겠네요.

 

 

측면에 이런 고무가 있어서 잡을때 손이 미끄러지지 않게 해준다고 하네요.

뭐 이런건 없는것보다 낫긴 하지만 의외로 유용했습니다.

정말 손에 잡는 느낌도 좋고 미끄러지지도 않더군요.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에서 만족감을 줍니다.

 

 

아무래도 9.7인치 아이패드를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니만큼 버튼이나 카메라 구멍도 정확히 되어있습니다.

전에 사용하던 제품은 위쪽에 뚫려있어 제대로 보호가 안되어 약간 불안했는데 이건 보호가 잘 되네요.

버튼 누르는 느낌도 좋습니다.

 

 

측면 고무부분도 잘 맞아 들어갑니다.

케이스 안쪽에서 고무가 패드를 움직이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스마트커버를 씌워봤는데 뭔가 이상합니다.

크기가 맞지를 않네요. 순간 머리가 멍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시 한번 구매사이트로 들어가보니 정품 스마트커버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네요. 미처 확인하지 못한 제 실수입니다. 그래서 반품하지도 못하고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스마트커버가 들어갈 자리가 조금 작은것 같아서 결국 손톱 다듬는 줄과 사포로 갈아주었습니다. 위아래 0.3mm정도씩 갈아냈더니 스마트커버가 들어가네요. 일단 들어가기는 하는데 조금 더 갈아줘야 안정적으로 스마트커버가 들어갈것 같습니다. 느긋하게 우공이산의 마음으로 하루에 1분씩만 투자하면 갈아낼수 있을겁니다.

 

 

우선 조금 더 갈아냈더니 안정적으로 들어가긴 합니다.

아예 호환 안될줄 알았는데 이렇게라도 들어가니 여기서 우선 만족해야겠습니다.

 

제품 자체는 가볍고 견고합니다. 측면에 있던 고무도 손으로 잡는데 도움되구요.

조금만 수고한다면 정품 스마트커버도 쓸수 있으니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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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이 사용할 이케아 잉올프 어린이의자입니다.

전체가 나무재질이라 그런지 박스만 들어도 꽤 묵직합니다.

두박스를 들고 잠깐 옮기는데도 저도 모르게 어이쿠 소리가 나오더군요. 역시 나이를 먹어가는 모양입니다.

 

박스를 일으켜 세워서 찍었어도 육중한 느낌이 옵니다.

굉장히 크고 무겁습니다. 아마도 어린이들이 앉아있을때 움직이지 않도록 묵직하게 잡아주기 위함인가 봅니다.

 

 

박스를 개봉하고 부품을 꺼냈습니다. 이런 구조로 되어있었군요.

다리쪽은 거의 조립이 되어있는 상황이고 상판쪽과 연결만 해주면 될듯 합니다.

 

 

이렇게 설명서에 필요한 나사개수와 육각렌치가 나와있습니다.

조립하기 전에 제대로 들어있는지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조립은 별게 없습니다. 그냥 일으켜 세운 상태에서 서로 잘 맞춰준 상태에서 그대로 조여주면 됩니다.

여기까지만 조립해도 튼튼하더군요. 역시 이케아제품이 견고하고 좋습니다.

아래쪽에 이케아 전동드릴이 보이는군요. 이곳저곳에 아주 유용하게 써먹는 중입니다.

 

 

그런데 나사가 이런식이라 손으로 전부 하기는 힘듭니다.

동봉된 육각렌치가 있긴 하지만 나사도 두껍고 큰 상태라서 역시 도구가 따로 있어야 편하게 조립가능합니다.

 

 

상판 올려서 고정해주고 등받이까지 조여주면 끝입니다.

정말 구조가 간단하지만 견고하고 무게감이 있어서 아이들이 의자 위에서 장난치더라도 쉽게 부서지는 일은 없을겁니다. 제가 살짝 앉아봐도 튼튼하더군요.

 

 

조카들이 지금까지 사용하던 의자와 찍어봤습니다.

역시 이케아제품의 품질이 월등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가격대가 조금 있는 물건이긴 하지만 그만큼의 품질을 보증하는 이케아 잉올프였습니다.

구조도 간단한 편이고 무게도 있으면서 조립도 쉬워서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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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쪼쪼남편 2019.06.28 12:08 신고

    의자가 튼튼해 보이네요~ 의자는 일단 튼튼하고 편안해야죠~

  2. 소로롤 2019.06.28 23:41 신고

    견고하고 예쁘네요! ^^ diy를 잘 하시는것 같아 부럽습니다. 저는 똥손이라서요 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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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여러대 써보면서 느낀바로는 케이스가 없으면 살짝 불안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케이스도 참 다양하게 써봤는데 베루스나 슈피겐 케이스를 끼우면 굉장히 무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결국 좀더 가볍게 들고다닐만한 케이스가 필요했고 뒤쪽 케이스와 앞면을 보호해줄 애플 정품 스마트커버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아이패드2를 사용할때부터 정품 스마트커버도 써보고 비품도 써봤지만 역시 정품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가격은 전혀 만족스럽지 않더군요.

그래도 정품 스마트커버만의 장점도 있고 내구성도 좋은 편이라 다시 한번 믿고 구매했습니다.

 

 

뒷면에 있는 이 스티커를 잡아떼고 앞으로 당기면 그냥 열립니다.

이 부분에서는 뭔가 애플같지 않은 조잡한 느낌이 있지만 공인된 리셀러샵에서 구입한거니 그들의 보증을 믿고 그냥 넘어갑니다. 예전부터 이 부분은 참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전에는 차콜그레이를 썼었는데 이번에는 ​미드나잇블루로 구입했습니다.

뭔가 색감은 블루가 약간 오묘한 감이 있네요.

​실제로 보면 더 깊은 색감인데 사진상으로는 표현이 안됩니다.

 

 

커버 안쪽은 이렇게 부드러운 재질입니다.

이 부분은 정품이든 서드파티 제조품이든 똑같네요.

​이렇게 부드러운 재질인건 좋은데 자꾸 이부분에 먼지가 달라붙네요. 이건 별로였습니다.

 

 

안쪽에는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Made in China 이런식으로 적혀있는데 선명하게 보이진 않네요. 실제로 봐도 잘 안보입니다. 벌써 노안이 온건가 싶지만 정말 자세히 봐야 보일정도입니다.

 

 

자석이 있어서 패드 옆면에 딱 붙습니다.

패드4 까지는 금속재질로 되어있어 오래쓰다보면 패드에 상처도 나고 녹슬기도 하고 그랬는데 에어1부터 이렇게 바뀌더군요. 금속재질보다 이렇게 변경된 부분이 훨씬 낫습니다. 상대적으로 더 가볍기도 합니다.

 

 

이렇게 잡고 들어올려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력 하나만큼은 정말 강합니다.

 

 

어떤 각도로 세워봐도 안정적으로 가치가 됩니다.

확실히 딱 패드와 밀착되어 빈틈이 없이 고정시켜 주는게 정품답긴 합니다.

 

애플정품이라서 마감이나 재질, 잡는 느낌도 무척 좋습니다.

측면에 붙는 자석도 강해서 잡고 흔들어도 안떨어지는 점도 만족스럽구요.

하지만 뭔가 커버를 뒤로 돌려서 사용할때 툭 떨어져서 덜렁덜렁하는 이런건 정말 아쉽습니다.

또 전면만 보호되기 때문에 추가로 뒷케이스를 구입해야 하는것도 단점입니다.

가격도 뭔가 전면만 보호되는 커버치고는 비싼 편이라 아쉽구요.

그렇지만 가볍고 착 달라붙는 이런 애플만의 느낌이 중요하신 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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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년B 2019.06.27 22:18 신고

    넘나리 갖고 싶은 ㅠㅠ....

  2. 쪼쪼남편 2019.06.27 23:44 신고

    저두 너무나 갖고 싶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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