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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RPolPRiV-Lc

이미 수많은 사상자가 나오고 있는 미얀마 시위속에 미얀마 군대가 자국민을 학살하고 있다는 소식이 연이어 들리고 있습니다. 손에 무기를 들고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기관총을 난사하고, 저격수를 배치해 머리를 노려서 총을 쏘고 있다는군요. 거의 정신이 나간 군대라고 하겠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304082634266

 

'다 잘될거야'..미얀마 시위서 숨진 19세 소녀의 메시지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다 잘 될거야"(Everything will be OK) 지난 3일 미얀마 쿠데타 반대 시위에서 군경의 총격에 사망한 19세 여성의 티셔츠에 이런 문구가 새겨져 있는 사진이 사회관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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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진 소식을 들어보면 19세 소녀도 민주주의를 위해 거리로 나섰다가 군인들이 발사한 총에 맞고 즉사했다는군요.

시위에 나서기 전 아버지와 마지막 사진을 찍고, 연명치료를 하지 말라는 유서까지 쓰고 시위에 나섰다고 합니다.

정말 이런 내용들을 보니 어렸을때 보던 우리의 데모장면이 연상됩니다. 최루탄이 자욱하게 날아들고 군경들을 피해 달아나던 사람들을 빨갱이라며 욕하던 동네 할머니도 있었는데 과연 이렇게 자유를 위해 투쟁하는 사람들에게도 빨갱이라는 비난을 할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youtu.be/z5rqmNEq8zc

이번 미얀마의 쿠데타를 일으킨 장본인으로 파악되는 인물로 민 아웅 흘라인이라는 군부의 최고실세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미 경제쪽까지 전부 장악한 상태에서 쿠데타를 일으켜 거의 모든 군부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돈줄과 권력까지 쥐었으니 더이상 겁날게 없는 모양인지 이렇게 사람들을 탄압하고 죽이고 구금하고 있네요.

 

그런데 이 인간이 하는 말을 보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을 지껄이고 있습니다.

비상사태가 끝나고 안정되면 선거를 통해 권력을 이양하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이 말은 1960년대에 박모씨가 써먹은 말입니다. 그때도 쿠데타 직후에 양심적인 정치인에게 권력을 이양하고 군은 원래의 위치로 복귀하겠다고 공약했지만 전혀 지켜지지 않은채 독재를 자행하다가 70년대에는 일본의 명치유신을 그래도 답습한 유신정권을 세워 종신독재를 정당화하다가 부하에게 살해당한 일이 있기 때문에 우리로서도 전혀 신용이 없는 것처럼 들립니다.

 

youtu.be/qmnnRnLAoT0

이제 UN에서도 이런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한 이상 이 문제를 방치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상임안보국에 중국과 러시아가 포함되어 있어 UN군을 파견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렇게 자유를 위해 죽어가는 사람들을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무력을 써서라도 이 문제에 개입해야만 이 군부의 자국민 학살을 멈출수 있기 때문에 세계가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주고, 학살을 자행중인 이들을 강력하게 비난하는것이 지금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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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301202739267

 

피로 물든 미얀마..무차별 발포에 30명 사망

[뉴스데스크] ◀ 앵커 ▶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킨지 한 달 째, 미얀마에선 '피의 일요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 진압에도 시위대의 규모가 갈수록 커지자, 군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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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6bGpGQ08gQs

군부에 의한 쿠데타가 일어나 모든 민주화 인사들이 연금된 미얀마에서 계속해 시위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군부쪽에서 시위진압을 위해 강제진압을 시도하면서 시위대에게 발포하여 30명이 사망했다는군요.

사망한 인원이 그정도이니 부상을 입거나 끌려간 사람들은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파악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301082835016

 

미얀마 '피의 일요일'..시위대 최소 18명 사망, 약 1천명 구금(종합2보)

(자카르타·서울=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장재은 김유아 기자 = 미얀마 군경이 민주화 시위대에 무력을 사용해 쿠데타 후 최악의 유혈사태가 발생했다. 미얀마 군부의 거듭된 평화시위 탄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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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구금된 인원이 천명을 넘는다는 소식이 들려오는걸 보면 정말 미얀마의 군부는 사람들을 계속 죽여서라도 이런 독재체제를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유엔인권사무소에서도 무력사용 중단 촉구하고 있는 와중에 국제사회들도 강력하게 이런만행을 규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시위상황을 취재하던 AP통신 기자도 구금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쯤되니 1980년 광주에서 민주화를 위해 죽어갔던 시민들을 총칼로 강제진압했던 전두환의 신군부가 연상될 지경입니다.

그때도 취재하던 독일기자를 압박하고 필름을 빼앗아갔던 일이 있었는데 거의 동일한 일이 21세기 또다른 지구 한편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네요.

 

그 와중에 가슴에 총을 맞고 숨진 미얀마 청년의 글이 발견되었습니다.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죽어야 유엔이 행동에 나설것인가 묻고있는 글이네요.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나마 코로나라도 잠잠해져야 어떻게 직접 가서 이들을 도와줄수 있을텐데 모든 갈수있는 통로가 막혀버린 지금으로서는 그저 인터넷으로 이들을 응원하는 방법 외에는 딱히 도와줄 길이 없어 답답합니다.

 

그 와중에 중국에서 미얀마로 가는 화물기에 무기가 실려있다는 의심이 갈만한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분명 수산물로 통과된 수송기라는데 생긴것은 마치 무기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그래서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 배후가 중국이라는 의심을 받는 것입니다.

 

그동안 일대일로 정책에 맞추어 바다를 끼고 있는 나라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항구를 건설해서 헐값으로 이를 임대해서 사용하는 중국의 정책이었는데 미얀마에 민주정부가 들어선 이후 이 정책에 딴지를 걸고 조금씩 줄여나가고 있던 중에 이런 쿠데타가 발생한 것입니다.

과연 중국정부가 미얀마 군부와 전혀 관계가 없는지 궁금해집니다. 몰론 아니라고 발뺌은 하겠지만 합리적인 의심이 크게 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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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05817

 

장제원 아들 노엘, 폭행 사건 당시 "내가 누군지 아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노엘(본명 장용준)이 폭행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당시 노엘이 상대방 남성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내가 누군

n.news.naver.com

작년에 음주운전으로 입건되었지만 석연치 않게 집행유예로 마무리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현직 국회의원의 아들이라는 점과 TV에도 출연한 나름 인지도 있는 인물이 일으킨 사고라서 더욱 주목을 받긴 했지만 결국은 집행유예더군요.

 

그런데 최근 이 사람이 다시 부산에서 폭행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거기에 또한 시비 붙은 와중에 자신이 누군지 아느냐면서 은근히 과시하는 듯한 말을 했다는군요.

그래서인지 조선일보조차 이런 트윗을 남겼습니다.

조선일보 트윗지기라도 이 사건을 그냥 넘길수 없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런 내용을 올리지마자 득달같이 달려드는 사람들이 있네요. 하긴 이런 말을 들어도 할말없는건 조선일보나 장씨나 마찬가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youtu.be/DOw8-1o-3n4

그리고 부산일보가 단독으로 입수한 그 폭행시비 영상도 올라왔습니다.

그다지 길지 않은 영상이라 한번 감상해보니 그냥 술먹고 시비붙은 전형적인 모습이네요.

일반인 같았으면 경찰서에 같이 가서 간단히 조사받고 훈방조치될 정도지만 이미 한차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공인이라서 그런지 더욱 주목받는듯 합니다.

 

하지만 더욱 재미있는건 그 아버지의 태도입니다.

예전에는 공직자 후보의 음주운전에 대해 그렇게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살인도구라는 비판적인 표현까지 사용하더군요.

그러면서 정작 자신의 아들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키자 아들에 대한 굉장히 미온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물론 아들이라서 그런 면이 있을수도 있긴 하지만 이렇게 선택적으로 분노를 조절할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긴 하네요.

다른사람의 잘못에는 엄격하지만 가족의 잘못에는 굉장히 관대한,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느낌도 들긴 합니다.

 

실제로 조국 전 장관에 대한 검찰의 무리한 압수수색과 조사에 발맞추어 자식에게 문제있는 공직자는 자격이 없으니 물러나야 한다고까지 하던 분은 정작 자신의 아들 문제가 불거지자 입을 꾹 닫고 말더군요.

이제 아들이 또다시 주목을 받고 있으니 이번에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주목해볼 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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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백신 첫 접종…이경순씨 "백신 맞으니 안심"(종합) | 연합뉴스 (yna.co.kr)

 

[백신접종] 백신 첫 접종…이경순씨 "백신 맞으니 안심"(종합) | 연합뉴스

[백신접종] 백신 첫 접종…이경순씨 "백신 맞으니 안심"(종합), 문다영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1-02-26 09:41)

www.yna.co.kr

이제 우리나라도 백신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티비로 백신이 수입되어 운송되는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언제 맞아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도 듭니다.

이것이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한 접종이지만 언론이 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진 보도의 행태를 보여주고 있네요.

 

https://twitter.com/ilove7wol/status/1364783676521918464?s=19

 

7wol#ㄷㅡ6 on Twitter

“"韓 등, 다른나라 2억건 백신 결과 보고 접종시작"-블룸버그 “코로나19에 잘 대응했기 때문에 자국민을 대상으로 접종에 나서기 전 서방 국가들을 보며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 부작용 등을 살

twitter.com

누가봐도 이런 기사가 정상적인 기사일겁니다.

한국이 방역을 잘 해왔기 때문에 다른 국가들이 먼저 백신을 접종할때 좀더 여유있게 기다릴수 있었고 그만큼 백신도 좀더 저렴한 가격으로 계약할수 있었던 것인데도 이를 제대로 보도하는 한국언론은 극소수입니다.

 

우리정부가 일을 잘하고 있는데도 이를 악물고 못본척 하는 언론들은 정말 반성해야 하지만 그것마저 잘못이라고 인식조차 하지 않는듯하니 어쩔 방법이 없네요.

 

국민의힘 "102번째 백신 접종국 오명이지만 적극 협력할 것" (news1.kr)

 

국민의힘 '102번째 백신 접종국 오명이지만 적극 협력할 것'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www.news1.kr

그러더니 한다는 소리가 세계에서 102번째로 백신을 도입한 나라라며 폄하중입니다.

비록 야당의 목소리를 빌려서 낸 기사긴 하지만 이것을 교묘하게 기사제목으로 보도하는걸 보면 이런 내용을 강조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야당이나 언론 또한 이번 백신도입에 별로 기여한 바도 없으면서 어떻게든 까내리고 폄하하려는 시도를 보면 우습기 짝이 없네요.

 

이 트윗을 보니 정말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제발 언론이 정신차려서 보도를 해주기를 바라지만 이제는 그럴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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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tbc.joins.com/html/523/NB11990523.html

 

욱일장 받은 하버드 교수, "위안부는 매춘부" 논문 파문

미국 하버드 대학의 교수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을 다음 달 학술지에 실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파..

news.jtbc.joins.com

일본의 전쟁시기에 강제로 연행되어 끌려간 할머니들을 매춘부라며 비난하는 미국 교수가 있습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논문을 작성했는지도 모르겠지만 확실히 정신나간 인물인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202075701859

 

위안부 망언 하버드교수, 알고보니 '미쓰비시' 장학생

미국 하버드대 존 마크 램지어 교수가 과거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부였다는 글을 국제 학술논문에 실어 파문이 일고 있다. 문제의 글은 3월 국제 학술지(International Review of Law and Economics)에 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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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뭔가 알고보니 그럴만한 인물이었다는게 드러나고 있는 중입니다.

18살까지 일본에 거주하며 일본과 친밀한 관계였다는게 밝혀졌네요. 

또한 일본의 전범기업 미쯔비시의 장학금을 받으며 미국에서 학교를 다녔고, 나중에는 미쯔비시의 힘으로 하버드의 교수까지 역임한 인물이었습니다.

 

하버드 대학내의 공식 직함도 '미쯔비시 교수' 네요. 우리식으로 따져보면 삼성이나 엘지의 돈으로 교수를 만들어서 대학에 꽂아넣은 삼성교수 내지는 엘지교수라고 불리는 그런것과 비슷한 맥락인듯 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217103210039

 

위안부 '매춘부' 규정한 하버드 교수, 간토 조선인 학살도 정당화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을 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간토 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이 정당하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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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인간의 더 큰 문제는 관동대지진 당시에 죽어간 조선인들에 대해 악담을 퍼붓는다는 것입니다.

 

관동대지진 당시에 제대로 된 구호활동을 하지 못하는 일본정부에 대한 일본인들의 분노가 쌓이자 이를 다른 방향으로 돌리기 위해 당시 일본에 와서 힘들게 살아가던 조선인들에게 누명을 씌워 대량 학살한 사실마저 왜곡하고 있네요.

분명 당시 죽어간 조선인이 상당히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축소시키는 것도 모자라 당시 조선인들의 범죄율이 높았으니 죽어도 마땅하라는 식의 주장은 차마 듣기도 힘들 지경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219072308185

 

"정부 대응할 정도인지" 여가부 장관, '위안부 망언' 논문 읽고도 무대응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논문 내용을 파악하고도 직접 대응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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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보면 한국인으로서 가만있을수는 없을 지경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여성 인권을 위해 일한다는 여성가족부는 제대로 된 대응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망언을 두고 제대로 비판하기는 커녕 대응할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그저 넘겨버리는데 급급하고 있네요.

여성가족부의 수장이라는 인간의 인식이 이런식이니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제대로 된 정책도 나오지 않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224071013900

 

여가부, 위안부 피해자 영문 증언집 만들고도 2년 넘게 '쉬쉬'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여성가족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영문 증언집을 만들고도 2년 넘게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학계의 출판 요청에도 사실상 응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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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동안 피해를 입은 할머니들을 돕겠다며 영문 증언집을 만들어놓고도 그동안 전혀 활용하지 않은점 또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쯤되니 정말 여성가족부가 우리에게 필요한 정부부처인지 묻고 싶어질 정도네요.

피해자를 위한 활동도 하지 않으면서 피해자를 생각하는듯한 말은 이제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죽하면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선택적 페미니스트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작 목소리를 높여야 할 중요한 사건들에는 침묵하면서 자신들에게 이익이 될만한 일에만 몰두하고 있는 꼴이 참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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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222132947476

 

사랑제일교회, 이 시국에 또 3·1절 광화문 집회 연다

사랑제일교회 등 지난해 서울 도심 광복절 집회에 참여한 보수단체들이 올해에도 3·1절 광화문광장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재 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는 22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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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광복절 이전까지만 해도 잠잠해지던 코로나를 다시 유행시킨 사람이 누군지를 모두 아실겁니다.

하지만 이제 또다시 3월 1일에 집회를 계획하고 있는 집단이 있네요.

 

이미 구속된 전적이 있지만 굳이 이들을 풀어준 것은 사법부입니다.

사회에서 활개치고 다니는 인간들을 힘들게 구속했는데도 뭔가 석연치 않은 이유로 석방해주었던 것은 뭔가를 하기 위한 사전작업이 아닐까 의심될 지경입니다.

 

작년의 코로나 추이를 보더라도 2월과 3월에 신천지를 비롯한 단체에서 방역에 치명타를 날리더니 안정되던 국면을 저렇게 바꿔놓은건 전광훈을 비롯한 집회 참가자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저 일로 인해 처벌받은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방역에 협조하지 않은 사람은 넘쳐났지만 그것으로 처벌받지도 않았고, 재판에 넘겨져도 무죄로 풀려나는 형국이니 이번에도 집회를 막을수 없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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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소리Rassori 2021.02.26 18:36 신고

    저 교회 사건 이후로도 계속해서 교회발 집단 감염이 나오고 있으니 정말 심각한 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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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78857

 

"상상 속 용궁" KBS 궁색한 거짓말…'일본성' 원본 찾았다

KBS가 지난 11일 설 특집으로 방영한 퓨전 국악 프로그램 ‘조선팝 어게인’의 ‘왜색 논란’에 대한 제작진의 해명이 거짓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무대 배경에 등장한 일본풍 건축물에 대해 “

n.news.naver.com

얼마전 벌어진 왜성을 용궁이라고 표현한 사건에 대해 KBS가 굉장히 치졸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냥 인정하고 사과하는게 아닌 끝까지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변명을 늘어놓고 있네요.

그리고 그 한장면만 사용한게 아니라 집요하게 반복적으로 왜성의 이미지를 사용한게 확인되었습니다.

 

맨 위쪽은 전에 논란이 되었던 그 장면이고 나머지 두 장면은 추가로 캡쳐된 내용입니다.

한눈에 봐도 우리의 전통양식과는 거리가 있는 왜성의 이미지와 일본식 건물의 이미지를 알아볼수 있습니다.

 

그저 상상속의 용궁일뿐 왜성이 아니라고 변명하던 KBS지만 결국 원본 이미지가 밝혀지면서 이렇게 사실이 드러나고 맙니다. 원본이미지에 정확히 왜성이라고 나와 있네요.

또한 저 이미지는 저작권이 없다고 하지만 KBS가 무단으로 가져다 쓴것인지 아니면 정당하게 가져다 쓴것인지도 모르겠네요. 과연 저것을 편집한 직원과 이를 통과시켜준 간부들도 이런 책임에서 자유로운지 묻고싶습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19214908651

 

KBS "일본 성 이미지 사용, 고의 아냐.. 시청자께 사과"

[쿠키뉴스] 한성주 기자 =KBS가 여러 프로그램에서 일본식 성(城) 이미지가 사용된 데 대해 고의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KBS는 지난 18일 ‘조선팝어게인’ 이날치 밴드 ‘여보나리’ 무대 배경에

entertain.v.daum.net

그렇게 버티던 중 이렇게 결정적인 증거가 나오자 결국 KBS가 항복선언을 하고 맙니다.

하지만 끝까지 고의가 아니었지만 시청자들이 불편하면 삭제하겠다는 일종의 정신승리같은 말을 내뱉고 말았네요.

화사차원에서 처음 이미지 편집한 실무자와 그 결제라인들을 처벌하면 간단하게 끝날일을 가지고 왜 이렇게 감싸주지 못해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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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ㄴrㄹr 2021.02.21 14:35 신고

    KBS 시청을 언젠가부터 안보게 되니 이런일이 있는 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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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218135818118

 

'한국의 얼' 보여주겠단 무대에 일본 성 띄웠다..황당한 KBS

KBS가 왜색논란에 휩싸였다. 설 연휴에 방영된 국악 기반의 음악 프로그램에서 무대 배경 이미지에 일본풍의 건축물이 등장하면서다. 수신료 인상 논란과 함께 비난이 확산하자 KBS는 현재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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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수신료 인상을 위해 안간힘을 쓰던 KBS였지만 한 직원의 용감한 삽질로 인해 좌절된듯 합니다.

하지만 또다시 멋지게 똥볼을 차고 말았네요.

한국의 얼을 보여주겠다는 무대에 일본식 성을 배경으로 사용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만 것입니다.

 

이 배경은 누가봐도 우리 조선식 성의 구조가 아니라 일본식 성의 구조입니다.

일본식 성의 특성상 성주가 거주한다는 높은 건물인 천수각의 형태가 적나라하게 보이네요.

이날 출연한 이날치밴드는 우리가락과 다른 장르의 융합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보여준다는 아주 좋은 기치를 보여주고 있는데 명색이 한국의 공영방송이라는 KBS가 이런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다른 네티즌들은 한국의 얼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일본의 얼을 KBS가 보여주고 있는것이라며 비꼬고 있네요.

이번일은 어떤 비판을 받아도 KBS가 할말이 없을듯 합니다.

 

하지만 KBS가 이런 만행을 저지른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미 지난 2019년에 중국의 방송을 인용하면서 우리민족의 성지인 백두산을 중국식 이름인 장백산으로 표기하는 짓거리를 하고 말았네요.

 

중국과 북한이 백두산을 절반씩 공동소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점차 혼자 독차지하겠다는 야욕을 보이고 있는 중국인데 공영방송인 KBS가 중국의 명칭인 장백산이라는 이름으로 뉴스를 내보낸 것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그다지 큰 이슈가 되지 못하고 넘어가고 말았는데 이번의 일본식 성을 배경으로 쓴 사건 덕분에 다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KBS가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궁금해지네요.

저렇게 만든 사람이 제대로 처벌받는지, 일베와 접점이 있는 사람이 일부러 저런 배경을 쓴건지 또한 밝혀져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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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멍군이네♥ 2021.02.20 11:33 신고

    역시, KBS가 KBS했네요.

    • 원래 이런짓은 SBS의 주특기였는데 그동안 KBS도 꾸준히 이런짓을 해오고 있더군요.
      정말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 라소리Rassori 2021.02.20 17:28 신고

    방송국 곳곳에 일베가 있는 것 같아요ㅠ 조사도 항상 흐지부지 끝나버리고 참 찝찝하네요...

    • 왜 항상 그런직원은 없다고 발뺌만 할뿐 명확하게 책임지는 사람도 없어서 아쉽더군요.
      정말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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