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높은 산에 가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집 주변의 낮은 산에 가는건 좋아합니다.

부담없이 언제든 돌아 내려올수 있는 매력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인지 가끔 산에 올라가는 꿈을 꿉니다.

꿈속에서는 이상하게 산을 올라가는데 힘들지도 않고 금방 올라가고 내려오는데 과연 산이 나오는 꿈은 어떤 의미일까요? 한번 알아봅시다.

 

- 산을 본 꿈 : 대체로 좋은 꿈이며 유명한 산을 본 꿈은 최고의 길몽

 

- 산에서 귀한 것을 주운 꿈 : 재물운이 생기며 뜻하지 않았던 이득이 생김

 

- 어깨에 짐을 지고 산을 오르는 꿈 : 계획이나 사업이 어려워지게 됨

 

- 산과 들이 흰눈으로 덮여있는 꿈 : 진행중인 일이 잘 풀려나가고 소원성취하게 됨

 

- 큰 산의 정상을 정복한 꿈 : 평소 바라던 지위나 위치를 얻게 됨

 

- 산을 올라가는데 무척 힘들었던 꿈 : 성공하기까지 고통과 위험이 따르게 되고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됨

 

- 풀이나 나무 등을 잡아가며 산을 올라간 꿈 :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의 힘으로 성공하게 됨

 

- 산을 통째로 삼키는 꿈 : 평소 가지고 있던 큰 포부가 이루어지게 됨

 

- 산에 올라가서 집을 짓고 사는 꿈 : 재물운이 생기며 행복한 일이 생김

 

- 산에서 길을 잃어버린 꿈 : 뚜렷한 목표없이 여기저기로 헤매게 됨

 

- 날아올라 산의 정상에 올라간 꿈 : 가장 빠르고 정확한 수단과 방법으로 목적을 달성하게 됨

 

- 산의 정상에서 아래를 내려다본 꿈 :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길몽

 

- 지팡이를 짚고 산에 올라간 꿈 : 조력자의 도움을 받거나 일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진행됨

 

- 산을 보고 침을 뱉은 꿈 : 누군가와 불화가 생기거나 구설수에 오르게 됨

 

- 돌산이 보인 꿈 :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 도전하게 됨

 

- 산울림이 들린 꿈 : 멀리서 기쁜 소식을 듣게 됨, 평소 갈망하던 일이 이루어짐

 

- 산속 계곡에서 맑은 물이 흐르는 꿈 :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거나 알아내게 됨

 

- 작았던 산이 점점 커지는 꿈 : 조그맣게 시작했던 사업이 점차 번창하여 크게 일어서게 됨

 

- 산이 무너지는 꿈 : 주변에서 상을 당할 염려가 있음

 

- 산의 정상에서 크게 소리지르는 꿈 : 크게 이름을 알리거나 좋은 소문이 퍼지게 됨

 

- 산으로 올라가다가 도중에 내려온 꿈 : 업무에서 중도하차하거나 실패하게 됨

 

- 무거운 짐을 지고 산에 올라간 꿈 :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힘든 일을 맡아 고생하게 됨

 

- 산에서 폭포가 흐르는 꿈 : 지금 추진중인 일이 누군가의 도움으로 잘 풀려나가게 됨

 

- 산을 넘기에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들었던 꿈 : 성공하기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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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갤럭시탭 S5e를 사용하면서 성능이나 화면등 전반적으로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소리는 불만족이었습니다. 분명 쿼드스피커라서 스피커도 네개인데 소리가 별로더군요.

오히려 아이패드보다 못한 소리가 마음한구석에 걸렸습니다.

다른 후기들을 보면 스피커는 정말 좋고 만족스럽다는데 혹시 제것이 불량인가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두 기기를 나란히 놓고 보면 크기도 거의 비슷합니다.

둘다 보급형이라서 최상위 모델들과는 거리가 있는 성능들입니다.

하지만 역시 아이패드의 최대강점은 좋은 스피커입니다.

예전 에어1을 처음 써볼때 이 스테레오 스피커에서 태블릿에서 나올수 있는 최상의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는데 이제는 아이패드 프로에서는 쿼드스피커라서 소리가 더욱 좋다니 더욱 놀랍네요.

이제 뒤쳐진 5세대 모델이지만 아직 아이패드의 스피커는 좋은 수준입니다.

분명 갤럭시탭 S5e의 스피커는 아이패드 대비 두배 더 많은데 왜 소리는 그보다 못한지 모르겠습니다.

음량 크기도 작고 소리도 힘없이 나오네요.

또 네 군데의 스피커에서 동시에 전부 소리가 나오는데도 왜 그렇게 힘없는 소리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무생각없이 상단제어바를 내리다가 돌비애트모스가 꺼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예전에 레노버 태블릿을 쓸때 거기에도 탑재되어 있던 돌비인데 그때는 이어폰을 끼웠을때만 활성화되더군요.

그래서 당연히 갤럭시탭도 그럴줄알고 건드리지도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한번 활성화시켜보니 이어폰을 끼우지 않은 상태에서도 활성화가 됩니다.

놀라서 내장스피커를 이용해 음악을 틀어봤더니 그 전까지 나온던 힘없는 소리와는 차원이 달라진 소리가 나오더군요. 지금까지 반쪽짜리 스피커를 이용한 셈이었습니다.

역시 AKG가 튜닝한 스피커가 이정도였군요.

놀라서 노트8에도 있는 돌비 애트모스를 켜봤습니다.

하지만 노트에서는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연결시에만 활성화된다고 경고가 뜨네요.

지금까지 돌비 애트모스를 켜지 않았던 제자신이 한심했습니다.

이렇게 해놓은 상태에서 아이패드보다 못한 소리라고 생각해왔는데 이제는 약간 그런 생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확실히 돌비를 켜고 끈 상태에서 스피커의 음량과 소리의 질이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내장 스피커를 이용할때는 돌비의 온오프가 차이가 느껴지지만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할때는 돌비가 그렇게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돌비를 켰을때 미세하게 소리가 울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넷플릭스를 볼때 소리와 화질때문에 아이패드를 이용해왔는데 이제는 약간의 화질저하를 감수하더라도 갤럭시탭을 이용해야겠습니다. 새로운 갤럭시탭의 장점을 발견하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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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영입한 갤럭시S8을 주력으로 쓰게 되면서 어메이즈핏빕도 다시 연결 해주었습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미핏앱을 다시깔고 등록까지 해준 상태에서 연결을 했는데 무사히 연결되는 와중에 갑자기 반가운 화면이 뜨더군요. 5월에 미밴드3를 연결할때 보았던 폰트 업데이트 화면이었습니다.

그냥 연결만 하려고 했었는데 폰트 업데이트가 뜨던 순간 무척 반가웠습니다.

미밴드3도 이 화면 이후에 완전 한글화가 되었는데 핏빕도 이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다만 이 폰트 업데이트가 20분은 넘게 걸린듯 합니다. 엄청 오래 걸리더군요.

기다리는 시간동안 샤오미 카페로 들어가보니 어메이즈핏빕도 이번달 초에 한글화가 되었다는 글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요즘 통 들어가보지 않아서 몰랐는데 갤럭시S8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엄청나게 길었던 폰트 업데이트 후에 다시 리소스 업데이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지루하기 짝이 없었지만 이왕 시작한거 다시 기다려봅니다.

그렇지만 역시 기다리는건 힘든 일인듯 합니다.

리소스 업데이트로 끝날줄 알았더니 GPS업데이트까지 하더군요.

하지만 핏빕 화면을 보시면 나오듯이 한글로 표시가 됩니다.

정말 작년에는 한글화 시켜보겠다고 가젯브릿지와 연결하고 폰트도 수동으로 넣어주는 것까지 복잡했는데 이제는 그럴필요도 없이 그냥 순정 미핏앱으로 연결만 해주면 되는 때가 왔네요.

 

일단 GPS업데이트까지 끝마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성공적으로 업데이트가 되었다는 내용까지 한글로 뜨네요.

예전에는 알림만 한글이고 메뉴와 기본적인 내용은 영어였는데 이제는 그런거 구분없이 전부 한글입니다.

언제나 핏빕의 이 초기화면은 썰렁하기 그지없네요.

빨리 다른 워치페이스로 바꿔줘야겠습니다.

 

메뉴쪽을 들어가봐도 전부 한글입니다.

메뉴속 세부사항들이나 알림들도 모두 한글로 정상적으로 뜹니다.

핏빕을 사용한지 1년정도만에 정식으로 지원되는 한글로 써보니 느낌이 새롭네요.

처음 시작은 단순히 연결만 해주려고 했던건데 이렇게 정식으로 한글지원이 될줄은 몰랐네요.

따로 해줄것도 없이 최신 미핏앱과 연결만 해주면 업데이트를 거쳐 바로 지원됩니다.

하지만 뭔가 폰트는 약간 납작해보이는게 살짝 불만이긴 합니다. 이걸 마음대로 바꿀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지금은 이정도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이제 샤오미가 한국시장에도 정식지원한다고 하니 혹시 그동안 미밴드나 어메이즈핏빕을 중국어 혹은 영어로 사용하셨던 분들은 바로 한글화해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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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wwwowow 2019.08.21 16:02 신고

    미 밴드가 가성비는 진짜 좋다고 알고있는데 실사용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어떤가요 ㅎ.ㅎ

아버지가 낚시를 좋아하셔서 집에서도 낚시채널을 즐겨보십니다.

그때 옆에서 같이 보다보면 낚싯대로 큰 고기를 낚아올리는게 신기하기도 한데요.

그렇다면 꿈에서 낚시하거나 물고기가 나오는 꿈은 어떤 의미인지 알아봅시다.

 

- 낚시한꿈 : 좋은 아이디어나 재물을 얻게 됨

 

- 웅덩이에서 물고기를 많이 잡은 꿈 : 재물운이 좋아 사업자금이 마르지 않게됨

 

- 손으로 더듬어 물고기를 잡은 꿈 : 매사가 잘 풀려나갈 꿈, 물고기를 잡은 수만큼의 재물이 들어옴

 

- 물고기를 다시 놓아주는 꿈 : 만사형통할 길몽

 

- 바짝 말라버린 저수지에서 물고기가 보인 꿈 : 환경이나 건강에 이상이 생기게 됨

 

- 맑은 물에서 많은 물고기가 보이는 꿈 : 지금 추진중인 일이 잘 풀려나가게 됨

 

- 물고기가 알 낳은 꿈 : 재물운이 생김

 

- 물고기를 작살이나 창으로 찌른 꿈 : 운수나 건강이 안좋아지게 됨

 

- 물고기가 되어 바다에서 헤엄친 꿈 : 추진중인 일을 잘 진행하여 성공하게 됨

 

- 물고기를 요리해 먹은 꿈 : 고위직에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 일을 해결하게 됨

 

- 물고기가 배위로 뛰어든 꿈 : 좋은 인재를 구하거나 큰 재물이 생김

 

- 낚시하려고 준비하다가 잡지못하고 깨버린 꿈 : 거창한 계획만 세울뿐 결과는 좋지 않음

 

- 웅덩이의 물을 전부 퍼내고 물고기를 잡은 꿈 : 매사가 순조롭게 풀려나감, 물을 퍼낸만큼 재물을 얻게 됨

 

- 그물로 물고기를 잡은 꿈 : 큰 재물을 얻게 되며 운수가 좋아짐

 

- 큰 물고기나 작은 물고기를 잡는 꿈 : 큰 물고기를 잡으면 이득이 있지만 작은 물고기는 손해가 생김

 

- 낚싯대를 구입한 꿈 : 좋은 인재를 구하거나 좋은 사업수단이 생김

 

- 좋은 물고기를 고른 꿈 : 사업에 투자하여 성공하게 됨

 

- 말라가는 웅덩이나 흙탕물에서 물고기를 잡은 꿈 :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재물을 모으게 됨

 

- 웅덩이나 저수지에 있는 물고기를 전부 잡은 꿈 : 갑자기 많은 이득을 얻게 됨

 

-  토막낸 물고기를 받은 꿈 : 대가를 지불하게 되거나 여러곳에서 사업자금이 들어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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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wwwowow 2019.08.21 16:03 신고

    저는 꿈의 레파토리가 항상 일정해서 ㅠㅠ 다양한 꿈을 꾸진 않네요~!

 

어제 영입한 갤럭시 S8을 써보다가 빠릿한 성능에 놀랐습니다.

마침 요즘 외출할때 무거운 노트8보다는 가벼운게 좋겠다 싶어 바로 유심을 빼서 사용해봤습니다.

이제 거의 만 하루정도지만 혹시 중고로 찾는 분들을 위해 후기를 올려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갤럭시 S8은 적당한 크기라고 봅니다.

물론 손이 크신 분들에게는 조금 작은 사이즈라고 볼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이정도 크기면 딱 맞네요.

작년에 괜히 A8 2018대신 바로 갤럭시 S8을 선택할걸 그랬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무척 후회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역시 엣지패널은 별로입니다.

저 프레임 한가운데 있는 은색부분 테두리를 손으로 오래 잡고 있으면 불편하더군요.

계속 생폰으로 쓰려고 했지만 이것때문에라도 가벼운 케이스를 장만해야겠습니다.

역시 갤럭시 S8계열에서 마르고 닳도록 까이는 지문인식센서와 카메라입니다.

카메라는 성능도 좋고 카툭튀도 없습니다. 아직도 사진은 굉장히 잘나오네요.

또 야간에 찍어도 밝게 잘나옵니다. 노트8과 비교해서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카메라입니다.

하지만 후면에 위치한 지문인식센서는 여전히 꽝입니다.

인식률도 별로고 위치도 되게 애매해서 여전히 구린 성능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 위치가 익숙해지자 오히려 노트8보다 인식이 잘되기는 하네요. 이건 제 손크기에 잘 맞는 위치라서 그런걸로 보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구린건 어쩔수 없긴 합니다.

또 갤럭시 S8에서 약점은 부족한 램 4기가입니다.

작년에 노트FE를 쓸때 4기가램이 그렇게 부족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확실히 이제는 빠듯한게 느껴지네요.

하지만 이건 파이업데이트 이후에 확실히 체감이 됩니다. 노트8에서는 6기가램이 부족하지 않은데 4기가램에서는 티가 납니다. 그렇지만 파이업데이트 이전에는 없었던 앱 실행간의 리프레쉬가 자주 일어나는걸로 봐서 혹시 삼성에서 수정패치를 해주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사진상으로 잘 보이지는 않지만 확실히 화면에 잔상이 있습니다.

이건 아몰레드 패널이라면 피해갈수 없는 숙명같은 단점이기에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출시초기 빨간 화면이라고 말이 많았듯이 확실히 붉은 화면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RGB조절하는 곳에서 빨간색을 많이 빼주었더니 다행히도 붉은기는 많이 빠졌네요.

갤럭시 S8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인 기기의 크기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립감이라는 말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왠지 정체불명의 외래어 같기도해서 싫어하는데 여기서는 그립감을 대체할만한 단어가 없기때문에 쓸수 밖에 없네요.

150그램의 가벼운 무게와 그립감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확실히 저같이 손작은 분들에게 최적의 크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 출시된지 2년이 넘은 갤럭시 S8이지만 아직도 성능도 좋고 쓸만한 기기입니다.

더이상 신제품으로 구하기는 힘들겠지만 혹시 중고로 구매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추천합니다.

성능도 빠릿하고 사진도 잘 나오면서 작은 크기또한 갤럭시 S8이 가진 최대의 장점이라고 봅니다.

혹시 배터리를 교체하신다면 앞으로 2년은 더 써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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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wwwowow 2019.08.21 16:04 신고

    저는 갤노트10이 정식출시되면 오히려 S8이나 노트8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2세대 정도 지난 제품은 가격이 엄청 떨어지거든요 +_+ 그렇다고 성능이 딸리는 것도 아니구요 ㅎㅎ

    • 석달 전에 노트8에 지원금이 많이 실렸을때 구입했습니다.
      차라리 노트9을 한번 노려보시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 wwwwowow 2019.08.22 21:15 신고

      저는 자급제 위주라서 ㅎ.ㅎ... 노트9는 아직 부담될것같아용 ㅠ

 

지금 갤럭시노트8을 사용중이지만 크고 무거운 탓인지 작고 가벼운 폰에대한 열망이 생깁니다.

그래서 S8 이나 S9을 한번 알아보았지만 S9은 너무나도 짧은 배터리때문에 포기하고 한창 중고가가 폭락중인 갤럭시 S8을 구했습니다.

배터리나 액정을 교체한 중고들이 30만원 정도까지 있긴 했지만 역시 중고의 미덕은 저렴한 가격이기 때문에 2년 사용한 제품을 싸게 데려왔습니다.

 

2년동안 한번도 케이스를 벗기지 않았다고 한만큼 정말 깨끗하긴 합니다.

거의 상처하나 없을만큼 완벽한 상태긴 합니다.

뒷면도 케이스를 벗기기 아까울만큼 깨끗하긴 합니다.

이쯤되니 중고라고 보기도 어려울만큼 상태가 좋네요.

저도 핸드폰이나 다른 가전제품들을 깨끗하게 쓰는 편인데 상태가 너무 좋아 놀랄 정도였습니다.

대부분 2년 정도 사용하면 하단쪽 충전단자에 상처도 많이 생기고 흠집도 나는데 두꺼운 케이스를 사용했던 탓인지 거의 완벽한 상태입니다.

그래도 아쉬운 점은 전원버튼입니다.

2년간 사용해서인지 전원버튼이 약간 뻑뻑하니 잘 눌리지는 않네요.

그래도 이정도면 참고 쓸만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직거래로 사러가면서 제품의 상태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고민이긴 합니다.

원래 보호필름도 안붙이고 케이스도 없이 사용하려고 했는데 이쯤되면 아까워서라도 필름과 케이스를 써야 할듯 합니다. 그게 좀더 안심이 되겠네요.

 

숫자놀음일 뿐이지만 그래도 벤치비도 돌려봅니다.

지금 사용중인 노트8과 같은 사양이니까 비슷한 점수가 나오는건 당연하겠네요.

노트8과 거의 비슷한 점수가 나옵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인 가벼운 무게입니다.

그 동안 195그램의 노트를 들고다닐때 손목이 아플 정도였는데 150그램이면 정말 차이가 많이 나긴 하네요.

케이스를 끼워도 180그램이 넘지 않을듯 합니다.

물론 당연하게도 무선 충전도 잘 됩니다.

다만 지금 초기세팅이 진행되면서 발열이 있는 상태라 무선충전까지 했더니 폰이 터질듯한 열이 나오네요.

한겨울이었다면 따뜻했을 수준이었겠지만 지금처럼 더운때에는 기기 보호를 위해 무선충전은 하지 않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냥 S8만 보고 있으면 화면이 작다는 느낌이 없는데 노트와 비교해보니 화면차이가 꽤 나네요.

또 같은 오키드 그레이 색상인데도 S8과 노트의 색상차이가 있습니다.

뒷면도 S8은 유광이지만 노트8은 무광에 가깝네요.

초기화하고 초기 세팅후에 잠깐 써봤는데 2년 사용한 제품치고 꽤 빠릿합니다.

크기도 제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라서 만족스럽네요.

원래는 데이터 유심을 넣어서 보조적인 역할로 쓰려고 했지만 작은 크기와 빠릿한 성능덕에 주력으로 쓸까 고민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배터리가 워낙 안좋다는 평들이 많아 망설여지긴 하네요.

그래도 조금더 써보고 주력으로 쓸지 결정 해봐야겠습니다.

 

 

  1. 소로롤 2019.08.20 00:52 신고

    방금 전에 케이스에서 꺼낸 새 제품이라 해도 믿겠어요...!
    전에 쓰시던 분이 정말 관리를 잘 하셨네요.
    저는 휴대폰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항상 갤럭시 저가라인을 쓰는데,
    hasutalchul님의 리뷰를 보면 좀더 좋은 라인을 사용해보고 싶은 열망이 가끔 든답니다 ㅎㅎㅎ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 저는 휴대폰에 관심이 많아서 고가형도 써보고 저가형도 써보는데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철지난 플래그십 휴대폰이 가격대비 가장 좋다고 느낍니다.
      한번 2,3년전 모델로 구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2. wwwwowow 2019.08.20 07:14 신고

    대놓고 신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요즘은 스마트폰 엄청 좋은거 필요없어요 잘 구매하셨네요~!

 

책에서 대통령 꿈을 꾸면 길몽이라는 내용을 봤습니다.

그런데 얼마후에 대통령이 꿈에 나오더군요.

악수도 한번 하고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꿈에서 깨어난 후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대통령 꿈이니 로또를 한번 사보았는데

번호가 전혀 한개도 맞지 않더군요. 이렇게 못 맞추는 경우도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그분은 몇년후에 구속되시더군요. 그래서 좋지 않았나 봅니다.

그럼 대통령이 나오는 꿈은 어떤 의미인지 알아봅시다.

 

- 대통령의 의관이 단정하지 못했던 꿈 : 지도층의 부정부패 등으로 사회가 혼란해짐

 

- 대통령의 만찬회에 초대받은 꿈 : 권위있는 사람이 추진하는 일에 참여하게 됨

 

- 대통령에게 표창받는 꿈 : 어떤 단체에서 명예와 권리를 부여받게 됨

 

- 대통령에게 증서를 받은 꿈 : 직장에서 승진하거나 능력을 인정받게 됨

 

- 대통령이 되었던 꿈 : 어떤 단체의 지도자가 되거나 명예나 권력이 주어짐

 

- 대통령과 나란히 걸었던 꿈 : 가장 신뢰하는 사람과 의논할 일이 생김

 

- 대통령과 악수한 꿈 : 귀인을 만나 일이 성사되거나 재물운이 생김

 

- 대통령과 대화한 꿈 : 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게 됨

 

- 거실로 대통령을 따라 들어간 꿈 : 추진중인 일이 성사되거나 좋게 마무리됨

 

- 대통령을 암살한 꿈 : 최고의 명예와 권위를 얻게 됨

 

- 대통령이 집을 방문한 꿈 : 단체에서 중요한 자리를 맡게 됨

 

- 존경하는 대통령과 비행기를 탄 꿈 : 막강한 권력을 얻게 됨

 

- 대통령에게 칭찬받은 꿈 : 상사나 어른에게 인정받게 됨

 

- 대통령에게 인사한 꿈 : 권력자에게 청탁할 일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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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쪼쪼남편 2019.08.19 14:44 신고

    꿈에서 대통령을 만나기도 하는군요~~
    그래도 꿈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전반적으로 좋은 의미가 더 많은 것 같네요~

    • 아무래도 지도자를 만나는 꿈이니 좀더 좋을거라고 봅니다.
      좋게 생각하면 그만큼 더 좋은 꿈이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어렸을때는 이사가는게 그렇게 좋더니 이제 어느정도 나이를 먹고 나니 이사만큼 귀찮은게 없더군요.

그래도 이사가는 날은 설레기도 하고 복합적인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꿈속에서 집과 관련된 내용은 어떤 의미일까요?

한번 알아봅시다.

 

- 새집으로 이사하는 꿈 : 이직하게 되거나 이사할 일이 생기게 됨, 새로운 사업구상을 하게 됨

 

- 작은 집에서 큰 집으로 이사하는 꿈 : 직장에서 진급하거나 자격취득, 변동 등을 암시

 

- 새집의 여러곳을 살피는 꿈 : 신입사원의 됨됨이나 새로운 것을 알아보게 됨

 

- 집 안에 광채가 어려있던 꿈 : 어두운 과거가 지나가고 새로운 미래가 다가옴

 

- 집 안에 풀이 우거져 있는 꿈 : 재산이 흩어지거나 손실이 생기게 됨, 집안에 우환이 생김

 

- 집안 청소를 깨끗하게 한 꿈 : 손님이 찾아오거나 좋은 소식을 듣게 됨

 

- 집안이 매우 누추해 보인 꿈 : 재물운이 있고 추진중인 일이 잘 풀리게 됨

 

- 방을 정리하는 꿈 : 혼담이 성사되거나 새로운 식구를 들이게 됨

 

- 남의 집에 방문한 꿈 : 친구가 찾아오거나 나에게 부탁할 일이 생기게 됨

 

- 빈집에 들어갔다가 나온 꿈 : 현재 추진중인 일이 성사되지 않음

 

- 빈집을 사거나 팔려고 했던 꿈 : 어떤 물건을 소유하려는 욕심이 생기게 됨

 

- 빈집에 혼자 누워있던 꿈 : 혼담이나 계약이 성사되지 않고 오래 지체됨

 

- 텅 빈 건물이나 빈집을 찾아간 꿈 : 심리적으로 무언가에 쫓기고 있음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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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로롤 2019.08.17 21:59 신고

    hasutalchul님의 해몽 글을 읽고 난 밤에는,
    꿈에서 관련 심볼이나 이미지가 떠오르는것 같습니다.
    암시의 힘일까요?ㅎㅎ 그래도 깨고 나서는 단편적으로만 드문드문 기억날 뿐입니다 ㅠㅠ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아무래도 꿈 내용은 일어나는 순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듯 합니다.
      그래도 가끔 재미로 해몽을 찾아본다면 더욱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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