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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종일 할인상품 종료하고 ‘맥런치’ 부활 - 뉴스웨이 (newsway.co.kr)

 

맥도날드, 종일 할인상품 종료하고 ‘맥런치’ 부활

맥도날드가 일부 제품 가격 인상과 동시에 365일 24시간 할인하는 ‘행복의 나라·맥올데이’ 메뉴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하면서 저가 제품 품목 줄이기에 나섰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맥도날

www.newsway.co.kr

오늘 뉴스를 보다보니 맥도날드에서 그동안 판매했던 맥올데이 제품과 행복의 나라 제품을 중단하면서 맥런치가 부활한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물론 그동안 사라져서 돌아오지 않았던 맥런치가 부활하는 것은 좋았지만 기사 내용을 보니 막상 너무 좋아할만한 내용만은 아닐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동안 맥올데이 제품은 가끔 식사시간을 놓쳤을때 정말 유용하게 이용하던 기억이 있는데 막상 없어진다고 하니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정말 시간이 별로 없거나 마땅히 식사할 장소와 시기가 없을때 맥올데이 빅맥이나 1955버거 세트를 먹으면 정말 간편하게 한끼를 해결할수 있었는데 이제 이런 제품이 없어졌으니 앞으로는 꼼짝없이 다른곳을 찾아봐야겠네요.

 

그리고 이제 맥런치 세트가 돌아오면서 분명 선택의 폭이 넓어진건 맞습니다.

이전에는 빅맥세트, 상하이버거세트, 1955버거세트 중에 하나만 골라야 했는데 맥런치로 바뀌면서 선택의 폭이 일곱가지로 크게 늘어난게 보입니다.

이렇게 바뀌면서 물론 전체적으로 가격이 조금씩 올랐고, 거기에 빅맥세트와 상하이세트, 1955버거 세트도 조금씩 오르긴 했습니다.

그래도 가격 상승의 폭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 편이고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나 쿼터파운더치즈 세트같은 제품들이 합리적으로 가격책정되어 괜찮아 보이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대신 맥도날드 앱도 맥런치 종료에 맞추어 할인이 시작되는 등 여러 개편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어떻게 바뀌어갈지는 시간을 좀더 두고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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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ㄴrㄹr 2021.02.25 19:24 신고

    대체적으로 가격이 오르는군요.. 버거킹처럼 상시 쿠폰 프로모션같은거 할것 같아요.

  2. 2021.02.25 19:26

    비밀댓글입니다

    • 저는 엣지부라우저로 이용중인데 이상없는듯 합니다. 제 블로그가 크롬과 뭔가 궁합이 잘 맞지 않는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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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tbc.joins.com/html/523/NB11990523.html

 

욱일장 받은 하버드 교수, "위안부는 매춘부" 논문 파문

미국 하버드 대학의 교수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을 다음 달 학술지에 실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파..

news.jtbc.joins.com

일본의 전쟁시기에 강제로 연행되어 끌려간 할머니들을 매춘부라며 비난하는 미국 교수가 있습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논문을 작성했는지도 모르겠지만 확실히 정신나간 인물인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202075701859

 

위안부 망언 하버드교수, 알고보니 '미쓰비시' 장학생

미국 하버드대 존 마크 램지어 교수가 과거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부였다는 글을 국제 학술논문에 실어 파문이 일고 있다. 문제의 글은 3월 국제 학술지(International Review of Law and Economics)에 실릴

news.v.daum.net

하지만 뭔가 알고보니 그럴만한 인물이었다는게 드러나고 있는 중입니다.

18살까지 일본에 거주하며 일본과 친밀한 관계였다는게 밝혀졌네요. 

또한 일본의 전범기업 미쯔비시의 장학금을 받으며 미국에서 학교를 다녔고, 나중에는 미쯔비시의 힘으로 하버드의 교수까지 역임한 인물이었습니다.

 

하버드 대학내의 공식 직함도 '미쯔비시 교수' 네요. 우리식으로 따져보면 삼성이나 엘지의 돈으로 교수를 만들어서 대학에 꽂아넣은 삼성교수 내지는 엘지교수라고 불리는 그런것과 비슷한 맥락인듯 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217103210039

 

위안부 '매춘부' 규정한 하버드 교수, 간토 조선인 학살도 정당화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을 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간토 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이 정당하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6

news.v.daum.net

하지만 이 인간의 더 큰 문제는 관동대지진 당시에 죽어간 조선인들에 대해 악담을 퍼붓는다는 것입니다.

 

관동대지진 당시에 제대로 된 구호활동을 하지 못하는 일본정부에 대한 일본인들의 분노가 쌓이자 이를 다른 방향으로 돌리기 위해 당시 일본에 와서 힘들게 살아가던 조선인들에게 누명을 씌워 대량 학살한 사실마저 왜곡하고 있네요.

분명 당시 죽어간 조선인이 상당히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축소시키는 것도 모자라 당시 조선인들의 범죄율이 높았으니 죽어도 마땅하라는 식의 주장은 차마 듣기도 힘들 지경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219072308185

 

"정부 대응할 정도인지" 여가부 장관, '위안부 망언' 논문 읽고도 무대응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논문 내용을 파악하고도 직접 대응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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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보면 한국인으로서 가만있을수는 없을 지경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여성 인권을 위해 일한다는 여성가족부는 제대로 된 대응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망언을 두고 제대로 비판하기는 커녕 대응할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그저 넘겨버리는데 급급하고 있네요.

여성가족부의 수장이라는 인간의 인식이 이런식이니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제대로 된 정책도 나오지 않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224071013900

 

여가부, 위안부 피해자 영문 증언집 만들고도 2년 넘게 '쉬쉬'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여성가족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영문 증언집을 만들고도 2년 넘게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학계의 출판 요청에도 사실상 응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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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동안 피해를 입은 할머니들을 돕겠다며 영문 증언집을 만들어놓고도 그동안 전혀 활용하지 않은점 또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쯤되니 정말 여성가족부가 우리에게 필요한 정부부처인지 묻고 싶어질 정도네요.

피해자를 위한 활동도 하지 않으면서 피해자를 생각하는듯한 말은 이제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죽하면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선택적 페미니스트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작 목소리를 높여야 할 중요한 사건들에는 침묵하면서 자신들에게 이익이 될만한 일에만 몰두하고 있는 꼴이 참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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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222132947476

 

사랑제일교회, 이 시국에 또 3·1절 광화문 집회 연다

사랑제일교회 등 지난해 서울 도심 광복절 집회에 참여한 보수단체들이 올해에도 3·1절 광화문광장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재 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는 22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

news.v.daum.net

작년 8월 광복절 이전까지만 해도 잠잠해지던 코로나를 다시 유행시킨 사람이 누군지를 모두 아실겁니다.

하지만 이제 또다시 3월 1일에 집회를 계획하고 있는 집단이 있네요.

 

이미 구속된 전적이 있지만 굳이 이들을 풀어준 것은 사법부입니다.

사회에서 활개치고 다니는 인간들을 힘들게 구속했는데도 뭔가 석연치 않은 이유로 석방해주었던 것은 뭔가를 하기 위한 사전작업이 아닐까 의심될 지경입니다.

 

작년의 코로나 추이를 보더라도 2월과 3월에 신천지를 비롯한 단체에서 방역에 치명타를 날리더니 안정되던 국면을 저렇게 바꿔놓은건 전광훈을 비롯한 집회 참가자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저 일로 인해 처벌받은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방역에 협조하지 않은 사람은 넘쳐났지만 그것으로 처벌받지도 않았고, 재판에 넘겨져도 무죄로 풀려나는 형국이니 이번에도 집회를 막을수 없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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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소리Rassori 2021.02.26 18:36 신고

    저 교회 사건 이후로도 계속해서 교회발 집단 감염이 나오고 있으니 정말 심각한 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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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78857

 

"상상 속 용궁" KBS 궁색한 거짓말…'일본성' 원본 찾았다

KBS가 지난 11일 설 특집으로 방영한 퓨전 국악 프로그램 ‘조선팝 어게인’의 ‘왜색 논란’에 대한 제작진의 해명이 거짓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무대 배경에 등장한 일본풍 건축물에 대해 “

n.news.naver.com

얼마전 벌어진 왜성을 용궁이라고 표현한 사건에 대해 KBS가 굉장히 치졸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냥 인정하고 사과하는게 아닌 끝까지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변명을 늘어놓고 있네요.

그리고 그 한장면만 사용한게 아니라 집요하게 반복적으로 왜성의 이미지를 사용한게 확인되었습니다.

 

맨 위쪽은 전에 논란이 되었던 그 장면이고 나머지 두 장면은 추가로 캡쳐된 내용입니다.

한눈에 봐도 우리의 전통양식과는 거리가 있는 왜성의 이미지와 일본식 건물의 이미지를 알아볼수 있습니다.

 

그저 상상속의 용궁일뿐 왜성이 아니라고 변명하던 KBS지만 결국 원본 이미지가 밝혀지면서 이렇게 사실이 드러나고 맙니다. 원본이미지에 정확히 왜성이라고 나와 있네요.

또한 저 이미지는 저작권이 없다고 하지만 KBS가 무단으로 가져다 쓴것인지 아니면 정당하게 가져다 쓴것인지도 모르겠네요. 과연 저것을 편집한 직원과 이를 통과시켜준 간부들도 이런 책임에서 자유로운지 묻고싶습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19214908651

 

KBS "일본 성 이미지 사용, 고의 아냐.. 시청자께 사과"

[쿠키뉴스] 한성주 기자 =KBS가 여러 프로그램에서 일본식 성(城) 이미지가 사용된 데 대해 고의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KBS는 지난 18일 ‘조선팝어게인’ 이날치 밴드 ‘여보나리’ 무대 배경에

entertain.v.daum.net

그렇게 버티던 중 이렇게 결정적인 증거가 나오자 결국 KBS가 항복선언을 하고 맙니다.

하지만 끝까지 고의가 아니었지만 시청자들이 불편하면 삭제하겠다는 일종의 정신승리같은 말을 내뱉고 말았네요.

화사차원에서 처음 이미지 편집한 실무자와 그 결제라인들을 처벌하면 간단하게 끝날일을 가지고 왜 이렇게 감싸주지 못해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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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ㄴrㄹr 2021.02.21 14:35 신고

    KBS 시청을 언젠가부터 안보게 되니 이런일이 있는 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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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에서 주문했던 양념치킨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뼈있는 치킨을 먹었더니 뼈처리가 귀찮긴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순살로 주문해봤습니다.

한마리를 두가지 맛으로 반반 주문한건데 박스 두개로 나뉘어져 있더군요.

하지만 일반적인 박스에 비해 크기가 작은 편입니다.

그래도 위까지 꽉꽉 들어찬 치킨의 양은 결코 적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후라이드 참 잘하는집의 치킨무는 아쉬웠습니다.

뭔가 인공적인 단맛이 감도는 치킨무라서 뭔가 묘한 거부감이 들더군요.

이번은 양념이 있는 치킨을 시켜서 머스터드 또한 굳이 먹지 않을 생각입니다. 다음에 후라이드를 주문할때 그때 몰아서 소스를 먹어야겠네요.

 

양념치킨을 먼저 살펴보니 생각보다 커다란 조각에 놀라웠습니다.

올해초에 먹었던 순살 후라이드는 뭔가 작은 크기였는데 뭔가 달라진 느낌이네요.

 

같이 주문한 간장치킨도 상당히 양이 많습니다.

박스 크기가 일반적인 박스보다 조금 작은탓도 있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상당히 많이 들어있네요.

정말 여러모로 올해초에 먹었던 순살 후라이드와 비교되는 모습입니다.

 

간장치킨도 살펴보니 상당히 괜찮은 모습입니다.

달콤한 간장향이 싹 올라오면서 식욕을 자극하고 있네요.

 

간장치킨을 살짝 잘라보니 닭도 꽤 신선하네요.

잡내도 나지 않는 상태에서 쫄깃한 고기의 식감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 간장치킨을 좋아하는데 소스의 맛이 치킨과 잘 어울려서 만족입니다.

 

양념치킨도 살짝 쪼개보니 튀김옷이 조금 두꺼운게 걸릴뿐 상당히 좋은 모습입니다.

이곳의 약간 매콤하면서도 느끼하지 않게 해주는 양념의 맛이 좋아서 정말 작심하면 한번에 전부 먹을수도 있을듯 하네요. 하지만 간장치킨과 먹다보니 상당히 배가 불러옵니다.

 

집 주변에 원래 맛집이 없었는데 이런 괜찮은 치킨집을 찾게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직접 치킨을 수령해오면 할인도 되니 저렴한 가격에 치킨을 먹게되어 더욱 만족스럽네요.

또한 뼈있는 치킨도 맛있는 곳인데 순살치킨도 괜찮다는 사실을 발견했으니 앞으로는 순살로만 주문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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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ㄴrㄹr 2021.02.20 15:17 신고

    작년한해 치킨집 문닫은곳이 없을정도로 성행했고 지금도 그렇다고 하네요..치킨집 호황이라는 말도 있지만.. 맛과 서비스 경쟁도 그만큼 심한가 봅니다.
    저도 안먹던 치킨을 요새 얼마나 먹었는지..ㅎㅎ; 제눈에도 간장치킨이 맛있어 보입니다. ^^

    • 양념도 맛있는 편인데 간장치킨도 괜찮더군요. 지점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어느정도 맛은 보장되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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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218135818118

 

'한국의 얼' 보여주겠단 무대에 일본 성 띄웠다..황당한 KBS

KBS가 왜색논란에 휩싸였다. 설 연휴에 방영된 국악 기반의 음악 프로그램에서 무대 배경 이미지에 일본풍의 건축물이 등장하면서다. 수신료 인상 논란과 함께 비난이 확산하자 KBS는 현재 포털

news.v.daum.net

얼마전 수신료 인상을 위해 안간힘을 쓰던 KBS였지만 한 직원의 용감한 삽질로 인해 좌절된듯 합니다.

하지만 또다시 멋지게 똥볼을 차고 말았네요.

한국의 얼을 보여주겠다는 무대에 일본식 성을 배경으로 사용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만 것입니다.

 

이 배경은 누가봐도 우리 조선식 성의 구조가 아니라 일본식 성의 구조입니다.

일본식 성의 특성상 성주가 거주한다는 높은 건물인 천수각의 형태가 적나라하게 보이네요.

이날 출연한 이날치밴드는 우리가락과 다른 장르의 융합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보여준다는 아주 좋은 기치를 보여주고 있는데 명색이 한국의 공영방송이라는 KBS가 이런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다른 네티즌들은 한국의 얼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일본의 얼을 KBS가 보여주고 있는것이라며 비꼬고 있네요.

이번일은 어떤 비판을 받아도 KBS가 할말이 없을듯 합니다.

 

하지만 KBS가 이런 만행을 저지른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미 지난 2019년에 중국의 방송을 인용하면서 우리민족의 성지인 백두산을 중국식 이름인 장백산으로 표기하는 짓거리를 하고 말았네요.

 

중국과 북한이 백두산을 절반씩 공동소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점차 혼자 독차지하겠다는 야욕을 보이고 있는 중국인데 공영방송인 KBS가 중국의 명칭인 장백산이라는 이름으로 뉴스를 내보낸 것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그다지 큰 이슈가 되지 못하고 넘어가고 말았는데 이번의 일본식 성을 배경으로 쓴 사건 덕분에 다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KBS가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궁금해지네요.

저렇게 만든 사람이 제대로 처벌받는지, 일베와 접점이 있는 사람이 일부러 저런 배경을 쓴건지 또한 밝혀져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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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멍군이네♥ 2021.02.20 11:33 신고

    역시, KBS가 KBS했네요.

    • 원래 이런짓은 SBS의 주특기였는데 그동안 KBS도 꾸준히 이런짓을 해오고 있더군요.
      정말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 라소리Rassori 2021.02.20 17:28 신고

    방송국 곳곳에 일베가 있는 것 같아요ㅠ 조사도 항상 흐지부지 끝나버리고 참 찝찝하네요...

    • 왜 항상 그런직원은 없다고 발뺌만 할뿐 명확하게 책임지는 사람도 없어서 아쉽더군요.
      정말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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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양한 제품의 치킨을 먹고 있었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나는 맛은 교촌치킨입니다.

그래서 교촌에서 한번 다시 치킨을 주문해봤습니다.

교촌 오리지날도 괜찮지만 이번에는 그동안 먹어보지 않은 레드순살로 주문했습니다.

막상 도착해서 치킨을 열어보니 상당히 매워보이는 치킨이 보이네요.

 

좀더 안쪽을 살펴보자 매운 기름이 묻어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런데 먼저 치킨을 먹어본 조카들이 상당히 맵다고 물을 마시고 있네요.

비주얼먼큼 꽤 매운 모양입니다.

 

좀더 안쪽을 살펴보자 교촌치킨답게 치킨의 표면이 바삭하면서도 윤기가 흐릅니다.

역시 이런점 덕분에 교촌치킨이 이렇게 적은 양으로도 인기가 있나봅니다.

 

약간 작은 조각을 먹어보니 보이는것 치고는 살이 별로 없긴 합니다.

뭔가 다이어트를 한 닭으로 만들었는지 굉장히 부실한 모습이네요.

그나마 바삭하고 매콤한 튀김옷 덕분에 끝까지 먹을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안쪽을 좀더 뒤적여보니 큰 조각들이 깔려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도 막상 먹어보니 살이 그렇게 충실한 편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먹어본 치킨이 상당히 괜찮은 모습입니다.

가장 큰 조각을 먹어보니 이건 살이 꽤 많은 편이고 신선해서 맛이 좋더군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순살치킨을 먹는건지 순살껍데기 튀김을 먹는건지 헷갈릴 정도로 튀김옷이 딱딱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오랜만에 주문해본 교촌치킨이었는데 뼈있는 치킨으로 시킬걸 그랬네요. 이번에 주문한 순살치킨은 뭔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튀김옷과 양념의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특히 매운 양념이 잘 스며들어 맛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자 입천장에 상처가 생길 정도로 딱딱해지는건 단점입니다. 거기에 살보다 바삭한 껍질이 더 많이 들어간듯한 느낌도 썩 좋지는 않네요.

그래도 맛 자체는 꽤 괜찮으니 다음에 다시한번 주문해볼 생각입니다. 그때는 이번에 먹었던 제품보다 좀더 괜찮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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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소리Rassori 2021.02.17 15:14 신고

    제가 교촌에서 젤 좋아하는 교촌레드네요ㅎㅎ 전 순살은 취향이 아니어서 윙을 주로 먹는데 레드윙은 메뉴에 안 뜰때가 많아서 아쉬워요ㅠ

  2. 마리짱짱 2021.02.17 16:35 신고

    오 맞아 교촌은 이거 진짜 튀김옷에 맛이 잘 나서 진짜 좋은거 같아용 ㅋㅋㅋㅋㅋㅋㅋ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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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215034424023

 

[단독]"수퍼전파자 낙인 1년.. 죽은 사람처럼 살았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대구 시민과 국민께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었습니다.” 설 연휴이던 지난 13일, 대구광역시 남구 한 카페에서 만난 A(62)씨가 눈물을 흘렸다. A씨는 지난해 2월 18

news.v.daum.net

그동안 31번 확진자로 불리며 대구를 초토화시키는데 일조했던 그분의 인터뷰가 나왔습니다.

정말 밝혀진 내용만 봐서는 엄청난 전파력을 보여주네요.

분명 코로나 검사를 병원에서 세차례 이상 권했지만 이분이 받지 않겠다고 거부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결혼식까지 참석하고, 다음날 예배까지 보러갔네요.

물론 당시에는 코로나에 대한 소문한 무성했지 어떤식으로 조심해야 한다는 수칙도 없었기 때문에 물론 개인에게만 잘못을 물을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최소한 방역에 대한 협조만 빨리 했더라면 그렇게 대구 일대가 초토화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이분의 잘못은 동선에 대해 허위로 진술하고 특정종교 신도임을 감추기 위해 사실을 숨겼다는 것입니다.

코로나에 걸린것은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할수 있지만 방역에 협조하지 않고 방역당국에 혼란을 야기한 것은 이분의 명백한 잘못입니다. 하지만 이제와서 내가 수퍼전파자로 낙인찍혔으니 억울하다는 식의 인터뷰는 정말 뭔가 아닌듯 하네요.

 

"사실상 치료실패?"…31번 확진자 퇴원 못하는 이유 - 머니투데이 (mt.co.kr)

 

"사실상 치료실패?"…31번 확진자 퇴원 못하는 이유 - 머니투데이

대구 지역 코로나19(COVID19) 확산의 출발이었던 31번 확진자가 국내 최장 입원 환자가 됐다. 12일로 55일째를 맞이한다.지난 10일(발표일 기준) 국내에선 208명의 안...

news.mt.co.kr

그리고 더욱 답답한 것은 이런 일에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해 치료비라도 청구해야 하는데 그것마저 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작년 4월 기사긴 하지만 이미 치료에 엄청난 세금이 투입되었네요.

그런데도 이제는 완치되었는지 퇴원해서 인터뷰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허공으로 날아간 세금은 돌려받을 길도 없이 이렇게 방역에 협조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쓰여지고 말았네요.

 

마지막으로 조선일보의 이 기사도 개운치 않은게 사실입니다.

오죽했으면 기사 댓글에서도 좋은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에 올라온 동일 기사에도 이분을 비난하는 댓글들이 대부분일뿐 옹호하는 댓글은 찾아보기 힘들 지경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좋은소리를 듣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 왜 굳이 이런 기사를 쓴 것일까요? 지금와서 이 31번 확진자의 입장에 서서 옹호해주는듯한 기사를 쓰는건 참 이해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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