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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213143122652

 

삼성 '아픈 손가락'.."갤럭시S21(+) 유독 안 팔린다" [IT선빵!]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이번에도 플러스만 안 팔리네” 삼성전자의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1’ 시리즈가 전작의 부진을 털고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도 갤럭시

news.v.daum.net

삼성이 내놓은 갤럭시 S21 시리즈가 전작보다는 좀더 잘 팔리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그 중에서 S21 플러스 모델의 판매가 가장 부진하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갤럭시S10 시리즈가 판매될때는 판매량의 절반 가량을 S10 플러스가 차지할 정도로 인기있는 모델이었는데 이제는 S21 시리즈 중에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니 상황이 많이 바뀌었네요.

이것은 전작인 S20 플러스에서도 마찬가지여서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S20 플러스 BTS 에디션으로까지 내놓았지만 결국 부진을 면치 못했던 것만 보더라도 플러스모델의 아쉬운 성적을 알수 있습니다.

 

아마 이번 플러스모델의 판매부진은 예견된 일이었을듯 합니다.

이전에는 기본모델보다 좀더 큰 화면과 큰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모델이었지만 이제는 기본모델과 함께 다운그레이드되어 좀더 명확한 차이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네요.

거기에 기본모델인 S21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으면서도 20만원 정도의 가격차이를 보이고 있으니 확실히 선호하지 않는게 당연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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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ㄴrㄹr 2021.02.14 11:35 신고

    저도..노트20 이후로는 관심이 없어서..^^;;;

    • 확실히 S10 이후부터는 성능향상이 정체되는 느낌입니다.
      전에 쓰던 폰이 고장나지 않는이상 쭉 사용해도 체감이 크게 되지 않을테니 제조사들의 고민 또한 깊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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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투고서비스를 통해 미리 갤럭시S21 시리즈를 사용해보고 있는 유저들을 중심으로 발열문제가 제기되는 가운데, 삼성의 대처가 또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갤럭시S21 발열이요? ” 곤혹스런 삼성 ‘체험서비스 제한’ [IT선빵!]"- 헤럴드경제 (heraldcorp.com)

 

“갤럭시S21 발열이요? ” 곤혹스런 삼성 ‘체험서비스 제한’ [IT선빵!]

“제품 리뷰, 벤치마크 테스트, 타사 비교 콘텐츠 제작에 사용시 체험 제한될 수 있다”(투 고 약관 수정) 삼성전자가 오는 29일 출시 예정인 갤럭시 S21 시리즈를 ‘갤럭시 투 고(To Go)’ 서비스로

biz.heraldcorp.com

가전제품에서 성능이 올라가는 것과 비례해서 발열은 정말 어쩔수 없는 문제라고 봅니다.

하지만 그 발열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 정말 이번 갤럭시S21 시리즈는 이런 발열제어에 신경쓰지 않은 것으로 보이네요.

 

거기에 지금 갤럭시 투고 서비스로 체험중인 유저들에게 삼성이 새로운 공지를 올렸습니다.

워낙 숫자놀음과도 같아서 썩 달갑지는 않지만 그래도 객관적인 지표로 이용되는 벤치마크를 갤럭시 투고 서비스로 이용중인 사람들에게 이를 사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서비스로 제공되는 제품은 실제 제품과 다를수 있으니 이를 함부로 사용하면 불이익이 있을수도 있다는 말로 교묘하게 겁을 주는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벤치마크라는게 워낙 고사양이고 지속적인 사용량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발열이 생길수밖에 없는데 이 과정에서 발열문제가 지적되었다고 이를 금지한다는 발상은 정말 삼성답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또한 서비스로 제공되는 단말기는 초기에 좋은 인상과 리뷰를 위해서 아무래도 좀더 품질검사를 거쳐 나온 제품들일텐데 이런 제품에서 발열문제가 지적된다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네요.

 

하지만 여기서 삼성이 더욱 졸렬해보이는 부분은 이런 문제가 지적되자 슬그머니 이런 문구를 삭제했다는 것입니다.

https://www.samsung.com/sec/event/newgalaxy/galaxystudio/togo/

 

Samsung 대한민국

 

www.samsung.com

위쪽에 있던 이미지에는 분명 벤치마크를 돌리지말고 타사제품과 비교하지 말라는 내용을 굉장히 강조되는 폰트로 적어놓았으면서 갑자기 삭제해버린 것입니다.

 

분명 갤럭시 투고서비스를 통해서 좀더 이슈가 되고 좋은 내용이 공유되기를 바라며 이런 행사를 진행했을텐데 이런 말도 안되는 대응은 정말 아쉽습니다.

분명 전작에 비해 좋아진 내용도 있고, 전작보다 나빠진 부분도 있기 마련일텐데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어떤 특정행위를 막아버리는 이런 모습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해보이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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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evleaks/status/1349350653848662021/photo/2

 

Evan Blass on Twitter

“https://t.co/uFouvpsoXb”

twitter.com

처음 애플이 아이폰 패키지에서 충전기와 이어폰을 제거했을때 삼성이 굉장히 조롱하던 기억이 납니다.

애플은 환경보호를 이유로 충전기와 이어폰을 제공하지 않는대신 기기의 가격상승을 최소화했다는 언론플레이로 여러 제조사의 뭇매를 맞기도 했습니다.

 

물론 누구보다도 애플을 사랑하며 따라하는 삼성도 이런 디스에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애플은 제공하지 않는 충전기지만 자신들은 고속충전기를 제공한다며 비꼬더군요.

이때는 삼성도 뒷일은 생각도 하지 않고 열심히 까기만 바빴습니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서도 물론 삼성이 애플을 따라 패키지에서 충전기와 이어폰을 제거할거라는 추측이 가능했습니다.

애플의 일체형 배터리도 조롱하는 광고를 냈지만 바로 갤럭시S6에서 일체형을 채택했고, 또한 마이크로 SD까지도 빼버리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후속작에서 외장메모리는 돌아왔지만 그 이후로 일체형 배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더군요. 배터리 교체비용이 달달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이제 몇시간 후에 공개될 갤럭시S21 시리즈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충전기와 이어폰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정말 얼마나 환경을 사랑하길래 그런 비난과 조롱을 감수하면서 그런 결정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절감한 원가로 가격도 조금 내렸다지만 이미 전작보다 램도 줄어들고 외장메모리도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드러나며 욕을 더 많이 먹고 있는 와중입니다.

 

이왕 이렇게 되었으니 애플에서도 삼성을 조롱하는 광고나 트윗을 올려줬으면 합니다. 애플쪽에서 이제 물어뜯어도 삼성이 딱히 대응할만한 말이 없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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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15448?cds=news_my

 

갤럭시S21 ‘급나누기’ 심해진다…울트라에 몰아주기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다음달 중순 출시하는 플래그십(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가칭) 시리즈 중 최상위 모델에 성능을 몰아주고 가격을 확 높일 전망이다. 갤럭시S21 시

n.news.naver.com

이제 다음달에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 S21 시리즈에 대한 정보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삼성이 노골적으로 원가절감을 시도하고 있는 와중에 울트라 모델에 거의 모든것을 몰아줄 생각인가 봅니다.

 

특히 이번 갤럭시 S21은 6.2인치 1080x2400 해상도에 8기가램이라고 합니다.

전작에서는 더 높은 해상도에 12기가램이 기본사양이었는데 확실히 뭔가 확 깎여나간 기분이네요.

거기에 갤럭시 S21 플러스는 6.7인치 1080x2400 해상도입니다. 그나마 플러스는 12기가램이라니 그건 괜찮아보이네요.

 

이런 점을 보면 울트라 모델에 모든 사양들을 넣어서 차이를 만드려는게 눈에 보이는 정도입니다.

울트라 모델에만 S펜을 지원하고 레이저 오토포커스 센서와 1800만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신 규격인 와이파이6는 울트라만 지원하기 때문에 더욱 아쉽긴 하네요. 이미 아이폰은 SE 2세대부터 기본으로 지원하던 것이라 뒤늦게 따라가는것도 모자라 전 모델이 지원하지 않는게 더욱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그래서인지 벌써부터 갤럭시S 모델이 아닌 A모델과 울트라를 출시하는게 아니냐는 비아냥이 보일 정도네요.

이렇게 노골적으로 기본모델과 차이를 두려는 모습을 보면 가장 비싼 울트라 모델을 대놓고 밀어주는 모습이 썩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애플은 기본적으로 비슷한 사양에 조금씩 차이를 두는 방식이지만 삼성의 방식은 약간 무리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과연 이번 S21 시리즈는 어떤 판매량을 기록할지 궁금해지네요. 이렇게 대놓고 급나누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썩 좋은 성적이 나오기는 힘들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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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zdnet.co.kr/view/?no=20200504151711

 

아이폰 이용자가 부러워할 안드로이드의 7가지 기능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중 어떤 것이 더 좋을까? 끊이지 않는 논쟁 소재 중 하나다.​양쪽 모두 장단점이 뚜렷하기 때문에 쉽게 비교하기 힘들다. 보안과 암호화 등에선 아이폰이 절대적으로 강

www.zdnet.co.kr

https://www.cnet.com/how-to/7-things-your-android-phone-can-do-that-make-iphone-users-jealous/

 

7 things your Android phone can do that make iPhone users jealous

From default apps to deep customization, Android phones can do a lot that iPhones simply can't.

www.cnet.com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애플과 구글로 나뉜 사용자들이 자신의 폰이 더 좋다며 자랑질이네요.

특히 씨넷이 이런 싸움에 불을 지핀듯 합니다.

특히 씨넷이 아이폰 이용자가 부러워할 안드로이드만의 기능을 선정했다는군요.

 

- 구글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앱을 쓸 수 있음

- 시리보다 훨씬 더 유용한 구글 어시스턴트

- 분할 화면 모드로 두 개 앱 동시에 사용

 

- 바탕 화면 최적화 가능

 

- 자신의 폰에 최적화한 런처를 쓸 수 있음

 

- 월페이퍼 앱으로 배경화면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 가능

 

- 오레오부터 추가된 PIP 기능도 매력적임

 

이상 7가지입니다.

 

하지만 저한테 크게 다가오는 내용은 별로 없네요. 지금도 안드로이드폰을 쓰고 있지만 솔직히 삼성페이 덕분에 구입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라서 편한건 별로 없고 삼성 갤럭시라서 편한게 많더군요.

미국에서는 애플페이가 지원되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선정했겠지만 국내 한정으로는 삼성페이를 따라올 결제수단은 엘지페이정도 뿐입니다. 정말 삼성페이가 압도적으로 편하긴 하더군요.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보안에 너무 취약한 단점이 있어서 항상 불안하긴 합니다. 대신 아이폰은 정말 폐쇄적이긴 해도 보안에 있어서는 압도적 우위를 보입니다.

이제 서로간의 우위를 논할게 아니라 개인의 입맛에 더 잘맞는 운영체제를 선택하면 될거라고 봅니다. 어느 한쪽이 더 우월하는 논쟁은 소모적일뿐 실용적이지는 못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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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소리Rassori 2020.05.13 17:14 신고

    보안에 취약한 점이 정말 신경 쓰이기는 한데... 그래도 한번 안드로이드 쓰고 나니 다시 아이폰 못 쓰겠더라구요ㅠ 근데 사진이나 영상은 아이폰이 압도적으로 느낌이 좋고... 그렇다고 폰을 두개 들고 다니는 것도 번거롭고.. 하나만 선택해서 써야하는게 아쉽습니다

  2. 아이폰의 기능은 답답하지만 보안하나만큼은 좋다고 봅니다. 하지만 막상 안드로이드를 쓰면 아이폰이 쓰고싶은건 최근에도 변하지가 않네요.

  3. 트릭99 2020.05.15 14:42 신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자기가 좋은거 쓰는게 답...ㅋㅋ

  4. 미투 2020.05.28 16:19

    긴급 재난지원금 신용카드 체크카드는 사용처 변경 되는데 사용자가 가장 많은 긴급 재난지원금 선불카드는 왜 사용처 변경 안해주나요 ---긴급 재난 지원금 선불카드도 사용처 변경해 주세요 --다음유튜브 구글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여자들이 불쌍하다 미투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개독교 만행 검색 필독하자 --다음네이버구글에서 종.교개판이다 검색필독하자-정신차려라 -여자들은 똥목사들 성노리개 장닌감이 아니다 속지말자 퇴출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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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제 돈으로 구입한 제로스킨 스키니매트 케이스를 올려봅니다.

요즘들어 자꾸 제로스킨 케이스를 구입하고 있는데, 물론 품질이 좋아서 사는 것입니다.

갤럭시S9 플러스의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최대한 가볍고 최소한의 보호를 해줄수 있는 제로스킨 스키니 매트가 최적이라고 판단되어 구입했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단출한 제로스킨의 포장입니다.

하도 구매했더니 이제 익숙해졌네요.

다른 회사들의 꼼꼼한 포장보다는 이렇게 간단하게 보내주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환경을 생각한다면요.

 

포장을 잡아 뜯어보니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제로스킨 스키니매트 케이스가 드러납니다.

이번에는 불투명한 블랙과 약간 반투명을 자랑하는 그레이중 고민하다가 역시 블랙으로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포장을 뜯는 이 순간까지도 그레이로 할걸 하고 후회가 되긴 합니다.

혹시 사용하다가 나중에 케이스를 바꿔야한다면 그때는 그레이를 한번 구매해봐야겠습니다.

 

우선 갤럭시S9 플러스에 씌워봤습니다.

역시 한치의 오차없이 잘 맞아 들어가네요.

우선 급한대로 노트8용 강화유리를 붙여주었는데 의외로 거의 맞아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주변 가장자리가 뜨는것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빨리 전용 필름을 사야겠습니다.

 

뒤쪽 듀얼카메라 쪽도 딱 맞아들어갑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안쪽에서 사출 실수가 있었는지 약간의 지느러미가 있긴 하더군요.

손으로 잡아 뜯자 우선 쓰는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안쪽에 매달려 있던 거라서 밖으로는 보이지 않네요.

하지만 매번 완벽하던 스키니매트의 품질에 약간 흠이 간 것은 어쩔수 없었습니다.

 

역시 하단부 이어폰단자와 충전포트. 스피커쪽은 완벽하게 잘 뚫려 있습니다.

스피커 모양이 갤럭시S8보다 간결해진 탓인지 소리도 막힘없이 시원하게 잘 나옵니다.

 

버튼쪽도 잘 뚫려 있긴 하지만 S8대비 뚫린 구멍의 크기가 작아서인지 버튼을 누를때 살짝 불편하긴 합니다.

아마도 측면 프레임의 크기 때문에 조금 작아진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살짝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무게에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기본적으로 186그램이던 기본 무게에서 강화유리를 붙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201그램이면 정말 가벼운 케이스라는게 느껴집니다. 손으로 들어 올릴때도 손에 착 붙는게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역시 가볍고 얇은 케이스라서 보호의 목적보다는 한번 살짝 감싸주는 케이스라고 보시는게 좋겠네요.

매번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이라서 만족하며 사용중인 케이스라서 주변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폰은 더욱 가볍게, 무거운 폰은 조금이라도 가볍게 만들어주는 케이스라서 괜찮은 제품입니다.

이번에도 제 돈으로 구입한 제로스킨 스키니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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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로롤 2019.12.07 17:32 신고

    깔끔하고 예쁜 케이스네요!
    저도 다음에 케이스를 구매하게 된다면 제로스킨으로 해야겠습니다.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

    • 비싸지 않은 가격에 품질도 좋은 편이라 계쏙 구매중입니다.
      혹시 얇고 가벼운 케이스를 찾으신다면 딱 맞는 제품이라고 봅니다.

  2. 청결원 2019.12.08 07:57 신고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휴일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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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갤럭시노트8을 사용중이지만 크고 무거운 탓인지 작고 가벼운 폰에대한 열망이 생깁니다.

그래서 S8 이나 S9을 한번 알아보았지만 S9은 너무나도 짧은 배터리때문에 포기하고 한창 중고가가 폭락중인 갤럭시 S8을 구했습니다.

배터리나 액정을 교체한 중고들이 30만원 정도까지 있긴 했지만 역시 중고의 미덕은 저렴한 가격이기 때문에 2년 사용한 제품을 싸게 데려왔습니다.

 

2년동안 한번도 케이스를 벗기지 않았다고 한만큼 정말 깨끗하긴 합니다.

거의 상처하나 없을만큼 완벽한 상태긴 합니다.

뒷면도 케이스를 벗기기 아까울만큼 깨끗하긴 합니다.

이쯤되니 중고라고 보기도 어려울만큼 상태가 좋네요.

저도 핸드폰이나 다른 가전제품들을 깨끗하게 쓰는 편인데 상태가 너무 좋아 놀랄 정도였습니다.

대부분 2년 정도 사용하면 하단쪽 충전단자에 상처도 많이 생기고 흠집도 나는데 두꺼운 케이스를 사용했던 탓인지 거의 완벽한 상태입니다.

그래도 아쉬운 점은 전원버튼입니다.

2년간 사용해서인지 전원버튼이 약간 뻑뻑하니 잘 눌리지는 않네요.

그래도 이정도면 참고 쓸만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직거래로 사러가면서 제품의 상태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고민이긴 합니다.

원래 보호필름도 안붙이고 케이스도 없이 사용하려고 했는데 이쯤되면 아까워서라도 필름과 케이스를 써야 할듯 합니다. 그게 좀더 안심이 되겠네요.

 

숫자놀음일 뿐이지만 그래도 벤치비도 돌려봅니다.

지금 사용중인 노트8과 같은 사양이니까 비슷한 점수가 나오는건 당연하겠네요.

노트8과 거의 비슷한 점수가 나옵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인 가벼운 무게입니다.

그 동안 195그램의 노트를 들고다닐때 손목이 아플 정도였는데 150그램이면 정말 차이가 많이 나긴 하네요.

케이스를 끼워도 180그램이 넘지 않을듯 합니다.

물론 당연하게도 무선 충전도 잘 됩니다.

다만 지금 초기세팅이 진행되면서 발열이 있는 상태라 무선충전까지 했더니 폰이 터질듯한 열이 나오네요.

한겨울이었다면 따뜻했을 수준이었겠지만 지금처럼 더운때에는 기기 보호를 위해 무선충전은 하지 않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냥 S8만 보고 있으면 화면이 작다는 느낌이 없는데 노트와 비교해보니 화면차이가 꽤 나네요.

또 같은 오키드 그레이 색상인데도 S8과 노트의 색상차이가 있습니다.

뒷면도 S8은 유광이지만 노트8은 무광에 가깝네요.

초기화하고 초기 세팅후에 잠깐 써봤는데 2년 사용한 제품치고 꽤 빠릿합니다.

크기도 제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라서 만족스럽네요.

원래는 데이터 유심을 넣어서 보조적인 역할로 쓰려고 했지만 작은 크기와 빠릿한 성능덕에 주력으로 쓸까 고민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배터리가 워낙 안좋다는 평들이 많아 망설여지긴 하네요.

그래도 조금더 써보고 주력으로 쓸지 결정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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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로롤 2019.08.20 00:52 신고

    방금 전에 케이스에서 꺼낸 새 제품이라 해도 믿겠어요...!
    전에 쓰시던 분이 정말 관리를 잘 하셨네요.
    저는 휴대폰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항상 갤럭시 저가라인을 쓰는데,
    hasutalchul님의 리뷰를 보면 좀더 좋은 라인을 사용해보고 싶은 열망이 가끔 든답니다 ㅎㅎㅎ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 저는 휴대폰에 관심이 많아서 고가형도 써보고 저가형도 써보는데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철지난 플래그십 휴대폰이 가격대비 가장 좋다고 느낍니다.
      한번 2,3년전 모델로 구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2. 트릭99 2019.08.20 07:14 신고

    대놓고 신기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요즘은 스마트폰 엄청 좋은거 필요없어요 잘 구매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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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에 매립했던 내비게이션이 벌써 숨을 거둔지도 2년이 되어갑니다.

이제는 그저 후방카메라 용도로만 활용되고 있는 내비를 대신해 티맵을 구동할만한 단말기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갤럭시 A7 2017 입니다.

 

5.7인치 화면이라 아이폰과 비교하니 크기 차이가 많이 나긴 합니다.

또 최근 나오는 폰들과는 다르게 옆으로도 넓어서 티맵을 구동할때 조금 더 많은 정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뒷면 디자인은 조금 별로입니다.

왜 저렇게 큰 핸드폰에 작은 카메라를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작긴 하네요.

아이폰 카메라보더 조금 더 큰 수준이긴 한데 전체적인 밸런스가 안맞아보입니다. 그래도 이걸로 사진을 찍거나 할 용도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 넘어갑니다.

 

 

원래 검은색이 좀더 괜찮아보여서 검은색을 사고 싶었지만 중고로 나온 매물이 금색뿐이라 이걸로 선택했습니다.

뭔가 아이폰의 샴페인골드같은 느낌을 주려고 했었는지 색감은 그와 비슷하긴 하지만 실제로 보면 싼티나는 금색입니다. 왜 이렇게 색을 뽑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요즘 출시되는 삼성폰들도 보급형을 제외하면 전면 물리키대신 소프트키를 채택하고 있는데 이건 역시 구형모델인만큼 물리홈키가 적용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문인식으로 화면 켜기가 정말 편리합니다.

또 다른 폰들과는 다르게 홈키에 버튼을 누르지 않고 손가락을 가져다대면 바로 화면이 켜지면서 잠금해제되더군요.

이건 굉장히 편리했습니다.

 

 

아무리 살펴봐도 뒷면에 밴드엘티이 로고가 너무 커보입니다.

그래도 유플러스 로고보다는 낫긴 하지만 이런게 너무 큰건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 와중에 저렇게 조그만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봤더니 사진의 품질은 괜찮은데 너무 흔들립니다.

제 손이 구린 탓도 있겠지만 그건 아쉬웠습니다.

 

 

우측 측면도 깔끔합니다.

전체적으로 약간 싼티나는 금색이라서 이런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이하게 스피커의 위치가 우측 상단에 있습니다.

대부분 아이폰처럼 본체 하단에 있는게 일반적인데 이런 위치도 꽤 많긴 하더군요.

손으로 잡아도 바로 막힐만한 위치는 아니라서 좋은듯 합니다.

소리 품질이 좋은 건 아니지만 크기가 커서 길안내도 잘 해줄것으로 보이네요.

 

 

좌측면은 유심슬롯과 버튼만 존재합니다.

 

 

그런데 특이하게 외장메모리 슬롯이 상단에 있더군요.

왜 여기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외장메모리가 지원되니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그래도 일반적인 보급형같이 마이크로 5핀이 아니라 타입C 단자를 채택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고속충전도 지원되고 앞뒤 구분해서 꽂아주지 않아도 됩니다.

 

 

솔직히 화면크고 성능무난하고 타입C 지원에 스피커그고 카메라가 별로인걸 빼면 정말 무난한 기기입니다.

방수방진과 삼성페이는 내비로 활용할 이 단말기에 사치스러운 기능이긴하구요.

더이상 이 기기만의 특별한 무언가를 찾기는 힘드네요. 또 전주인이 물에 노출시킨 것인지 자꾸 충전시에 물기가 감지되었다고 경고를 남발하는 탓에 사용이 쉽지 않았습니다.

다만 아직 무상기간이 남은 기기라서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배터리와 메인보드까지 교체해줘서 거의 새것에 가깝게 태어났습니다. 사후지원은 역시 삼성이 좋긴 하네요.

지금 중고가가 매우 저렴한 편이니 화면크고 무난한 효도폰이나 가볍게 사용하실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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